1화만 보고 판단을 하시니까 그렇지 ㅎㅎㅎ... 캐릭터 설정에 대해서 쥐뿔 모르니까.



애초에 신하균이나 여진구의 캐릭터는 과할 수 밖에 없는 설정을 지닌 캐릭터다.


드라마가 진행되면서 나오지만


신하균은 여동생과 가족들의 일로 인해 20년을 미친놈 처럼 살아온 캐릭터이고 


여진구는 자신의 완벽한 커리어를 위해 자신만을 믿으며 살아온 아버지 밑에서 자라오면서 뒤틀릴대로 뒤틀린 캐릭터이다. 



즉 연기를 못해서 과해 보인다가 아니고 과한 설정을 가진 캐릭터기 때문에 그렇게 보인다는거지.



개인적으로 여진구의 연기력의 절정인 


왕이 된 남자를 봤다면 저게 연기를 못해서 과하게 보이는게 아니라 


캐릭터 설정 때분에 그렇게 연기한거라는 것을 알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