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볼 때는 1회가 너무 지루해서 집중하지 못했음
한기환 차장 따라다니던 검사
난 매범 아버님 아버님하고 한주원은 형 형하길래
한주원 누나랑 약혹이라도 한 예비매형인가 했는데
다시보기 하면서 다시 1회 보니까
한주원 과외선생이었고 한기환이 장학금 쏴줬다고 아버님 아버님하고 따라다닌 떡검이었네 ㅋㅋㅋ
뭐 언제라도 등돌려도 아무렇지 않을 엮인 거 없는 그런 사이잖아
그런데도 불구하고 짭새가 영감님 뺨때리고 부려먹고 한 거?
경찰청장 = 사법연수원 갓졸업한 평검사 이게 밸런스 맞지 않나?
한기환이 검사님 닾에서 너무 씹오버한 거네
그 이후에도 권혁이랑 한기환 보면 권혁은 빽도 없고 검찰 내에서 라인도 없는데 그나마 한기환이 큰 사건 잘 엮어서 권혁 쪽에 넘겨주니까 그걸로 입지 다지는 인물로 나와. 본문 내용 더불어 이런 면도 있으니까 권혁 입장에선 놓을 수 없는 동앗줄이긴 했겠지. 마지막에 님자는 지웠지만 ㅋ
글쿤.. 그나마 마지막에 깨닳고 밸붕 패치해서 밸런스 잘 맞췄네
검사가 아무리 라인이 없어도 경찰이랑은 현상황으로는 체급자체가 넘사벽인데 시나리오상 개오바지 아버지한테는 몰라도 아들한테 늘 씹히는건 무리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