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볼 때는 1회가 너무 지루해서 집중하지 못했음
한기환 차장 따라다니던 검사

난 매범 아버님 아버님하고 한주원은 형 형하길래

한주원 누나랑 약혹이라도 한 예비매형인가 했는데

다시보기 하면서 다시 1회 보니까

한주원 과외선생이었고 한기환이 장학금 쏴줬다고 아버님 아버님하고 따라다닌 떡검이었네 ㅋㅋㅋ

뭐 언제라도 등돌려도 아무렇지 않을 엮인 거 없는 그런 사이잖아

그런데도 불구하고 짭새가 영감님 뺨때리고 부려먹고 한 거?

경찰청장 = 사법연수원 갓졸업한 평검사 이게 밸런스 맞지 않나?

한기환이 검사님 닾에서 너무 씹오버한 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