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이 때문에 혹은 유연이를 찾는 과정에서 사람을 죽일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음
동생을 찾아야한다는 생각과 동생을 잃은 슬픔에 잠식당한 괴물이 되어 동생 살인자를 직접 찾아 죽인다든가 살인자 찾는 과정에서 살인을 한다던가......
근데 서울에서 온 오만한 샛기가 미끼도 던지고 덫도 놓고 총질도 함...
막회가 너무 권선징악이라는 사람도 있지만 난 동식이가 사람답게 웃는걸로 만족한다ㅠㅠㅠㅠ
동생을 찾아야한다는 생각과 동생을 잃은 슬픔에 잠식당한 괴물이 되어 동생 살인자를 직접 찾아 죽인다든가 살인자 찾는 과정에서 살인을 한다던가......
근데 서울에서 온 오만한 샛기가 미끼도 던지고 덫도 놓고 총질도 함...
막회가 너무 권선징악이라는 사람도 있지만 난 동식이가 사람답게 웃는걸로 만족한다ㅠㅠㅠㅠ
ㅇㅇ 그래서 2화 엔딩 나오고 괴물을 잡기위해 동식이가 괴물 된 거라는 의견이 진짜 많았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지금 엔딩이라 마지막 공익멘트도 할수있었다고봐
나도.. 억지로 교훈이라도 주려는 듯 끼워맞추는 느낌의 권선징악 엔딩은 나도 별로인데, 이 드라마는 절대 그런 느낌도 없고 너무나 만족ㅠㅠ
사실 첫번째 두번째 문단으로 내용 흘러갔으면 19세 미드각인듯ㅋㅋㅋ 물론 이쪽 취향이긴한데 난 막회 공익광고 나오는게 생소했었고 좋더라
맞아 서울서 온 오만한 샛기 아니었으면 동식이 휴직하고 진묵이 죽였을거 오만한 샛기가 적절한 타이밍에 서고를 들쑤셔놔서 망정이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