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엔딩에서 주원이가 이유연씨 진짜 안 죽였냐고 물어볼때만 웃은줄 알았는데 3화에서 정제가 네가 민정이를... 하면서 의심하는거 같으니까 그때도 표정 착잡해지다가 약간 흐흐흐거리면서 웃음
처음에는 왜 저렇게 웃어하고 무서웠는데 다 알고 보니까 얼마나 많이 의심 받았고 해탈했으면 아니라고 화내는게 아니라 미친거처럼 웃었냐 싶어서 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