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부터 도혜원은 손가락 짜르는 연쇄살인범이 누군지 알고있었던거야? 정제랑 이야기할때 이금화시체나온거 이야기하면서 '20년전에있었던 일 일수도있겠네? 하는 대사가 도혜원은 쭉알고있었던거구나 싶은데....
맞어. 더 이상은...직접 바라.
다 봤어! 16화까지! 그 젊은시절 범인한테 사슴농장키 왜필요하냐고 물었던뒷부분에서 알고있었나? 햇는데 1화다시보니 알고있던게 맞네 확신이들어서 질문함!!
완결까지 본거야?
응 결말다봤어!
이건 밥안먹고 봐야대. 떡밥 던지고 회수하고 모든 인물이 다 범인이거덩 ;;
7화 유입이면 이미 다 본거 아니냐 니가 생각하는게 맞다
ㅇㅇ생각하는게 맞아서 소름돋는다 다알고있으면서 본인아들과 본인의 사회적지위때문에 침묵하고 있었다는게...
지아들이 유연이 죽였다고 생각하면서 20년전에 동식이 집에가서 난리친거만봐도 진짜 죽일인간임 딸은 사라지고 아들은 누명쓰고 유치장에 살다왔는데 거길가서 정제새끼 경찰서 갔다고 큰소리 치고오는거봐... 개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