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여진구는 주원이라는 인물에 대해 “성격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나는 배우라서 그런지 몰라도 사람 자체를 궁금해 하는 편이다. 하지만 주원은 자신 주변에 벽을 치고 다가오지 못하게 한다”며 “다른 사람과 융화되고 싶어 하지 않는다. 이러한 주원의 성격 때문에 ‘과연 이런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지’라는 호기심이 생기기도 했다”고 말했다.
여진구는 자신이 16년이라는 시간 동안 연기를 해온 덕을 이번 작품에서 많이 봤다고 했다. 그는 “초반에 한주원이 이동식에게 집착을 하고 매달린다. 모진 말도 많이 하는데 그런 모습이 비호감으로 비춰질 것 같아 걱정을 했다”며 “다행히 대중에게 내가 익숙한 배우라는 점에서 주원이 욕을 덜 먹지 않았나 싶다”고 밝혔다.
정확한 분석이다ㅎㅎ 그래도 초반에 좀 재수없는 느낌이어야 후반 주원이가 더 극적으로 다가오니 그렇게 느껴지게 연기 잘한듯ㅎㅎㅎㅎ
본체피셜 한주원 집착공설
ㄹㅇ 본체가 아역 출신에 호감형이라 초반에도 걍 애샛기니까 하면서 넘어가졌음ㅋㅋㅋ
한주원이 본체 덕 봤다 이건가 ㅋ
근데 이거 정확. 나도 그나마 여진구니까 재수없어도 좀 넘어가줬음 ㅋㅋㅋ 근데 여진구에 호감 아닌 사람들은 보다 때려쳤을수도 있다고 생각함 ㅋㅋㅋㅋ - dc App
한주원 진짜 정떨어지는 ㅋㅋㅋ 연기 잘해줬음
사실 초반엔 한주원 캐를 작가가 이렇게까지 싸가지 없게 썼어야했나... 했는데 마지막회에 이렇게 여운 쩌는건 초반에 빌드업 오지게 잘 해놔서 그런듯하다
ㅇㄱㄹㅇㅋㅋㅋㅋㅋㅋ 나도 어느정도 참고 본 듯ㅋㅋ
영리하게 연기 잘한듯 ㄹㅇ
이거 진짜ㅋㅋㅋ 초반엔 한주원이 배우 빨 받아서 욕 덜 먹는다 생각했음ㅋㅋ
진짜 본체 아니었으면 짜승나서 못봤을수도 ㅋㅋ 해석 잘하고 연기로 표현도 잘하고 참 똑똑한 배우인듯
ㅇㄱㄹㅇㅋㅋㅋ 배우가 정확하게 간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