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에서는 연극배우 출신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강진묵 역의 이규회부터 조길구 역의 손상규까지. 동료들과 함께 넓혀가는 것에 대해 김신록은 "예전에는 순수 예술, 상업극, 영화 배우 등 분류가 많았던 것 같다. 그런데 매체를 너무 넘나드는 시대가 빨리, 성큼 다가온 것 같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연극도 영상매체와 어떻게 결합할지 고민하고, 많은 배우들이 TV, 영화,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에 얼굴을 비추고 아이돌들도 뮤지컬에 많이 도전하지 않나. 그렇게 막 섞였으면 좋겠다. 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드라마와 연극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이 잘 만들어지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향후 맡고 싶은 캐릭터로 '요철이 많은 인물'을 언급했다. 김신록은 "사람은 누구나 다양하고, 의외적인, 돌발적인 면이 있다. 그게 많이 드러날수록 그 사람을 아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그런 돌발적인 의외적인 면모를 연기해도 되는 역할을 부여받으면 좋겠다. 마음껏 엇나가고 되바라지고 마음껏 엉망진창인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428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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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에서 처음 보고 인상 깊었던 배우인데 우리 괴물에서 너무 좋은 연기 보여줘서 감사하다!
이 글도 밑에 관종 글 좀 밀어버릴 겸 올린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428317
사진 너무 예쁘다
크 지화 매력있어 - dc App
매력있음 사진 멋지다ㅎㅎ
지화 너무 멋져 앞으로 많이봤음좋겠어
두번째 짤 상큼하다! 멋져
우리 지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