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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지화는 모두가 의심스러웠던 만양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동식 편이었던 인물이다. 동식은 지화를 배려한다는 마음으로 한주원이 자신 대신 정철문(정규수 분) 집에 갔다는 사실을 숨겼고, 지화는 동식에게 서운함이 섞인 분노를 터트렸다. 해당 신에 대해 김신록은 "다른 매체에와 인터뷰에서 전문직 여성들이 적당히 참고, 화내고, 도도한 이미지가 있어서 다른 쪽으로 잘 표현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한 적이 있다. 이 기사를 작가님이 보셨다고 하더라. 그래서 지화한테 좀 더 강한 말하기를 주고 싶었다고 하셨다. 이걸 찍고 나서 안 사실이지만 16부에 걸쳐서 지화가 가장 자기 말을, 깊은 마음을 과감 없이 이야기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10414104148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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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 살짝 웃는 거 완전 러블리!

러꺼비가 왜 한눈에 반해서 들이댔는지 알 수 있다. ㅋㅋㅋ

앞으로 김신록 배우 다른 작품에서도 많이 보게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