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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드라마 종영도 했고

큰의미는 없는데

20년전 유연이 사건 디테일을 더보여줬으면 어땠을까 싶다

강진묵이 시체를 어디다 두었다가 다시 보일러실에 가져다 놓은거나

방주선 옆에 피크는 강진묵이 두었다면 그장면도 나오고

강진묵이 동식이네 집에 손가락 가져다 놓은 장면들도

마지막에 다 연출로 한프레임으로 싹 보여줬으면

3인방 정제 강진묵 관련 괴물에서 가장핵심적인

사건이 시작되는 시점을 좀더 잘묘사해서 보여줬더라면

막편에.....그럼 더 대박이었을까같은데

막판에 오면서 작감이 시청자들에게 알려주고싶은 이야기를

설명하고 그러다보니 그장면을 못넣었는지..

연출의 한계인지 나는 아직도 이부분이 조금 아쉽다..

만약 그랬다면 마지막 엔딩이 나쁘지는 않았지만

막판에 임팩트를 한번더 빡 줄수있지않았을까 싶다

재밋게 본 드라마는 맞는데 마지막이 좀 개인적으로 나에게는

그다지 마음에 와닿지 않아서...

5점 만점에 4점을  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