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정제를 믿었다면
정제가 조금만 강했다면
이렇게 안 끝낫을텐데

처벌받은 다른사람들이 본인의 선택에 대한 벌을 받은데 비해
정제는 결국 자신의 선택이 아닌 잘못으로 벌을 받은셈이니...

엔딩에서라도 좀 정제에게 희망찬 이야기를 해줄 줄 알았는데
결국 정제는 돌아갈 곳 마저 없는 셈이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