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정제를 믿었다면
정제가 조금만 강했다면
이렇게 안 끝낫을텐데
처벌받은 다른사람들이 본인의 선택에 대한 벌을 받은데 비해
정제는 결국 자신의 선택이 아닌 잘못으로 벌을 받은셈이니...
엔딩에서라도 좀 정제에게 희망찬 이야기를 해줄 줄 알았는데
결국 정제는 돌아갈 곳 마저 없는 셈이니ㅠ
정제가 조금만 강했다면
이렇게 안 끝낫을텐데
처벌받은 다른사람들이 본인의 선택에 대한 벌을 받은데 비해
정제는 결국 자신의 선택이 아닌 잘못으로 벌을 받은셈이니...
엔딩에서라도 좀 정제에게 희망찬 이야기를 해줄 줄 알았는데
결국 정제는 돌아갈 곳 마저 없는 셈이니ㅠ
음주운전뺑소니살인자가 뭐가불쌍해? 유연이 치고 경찰대신 엄마불러 시신유기에 방조한건 박정제 선택임
잘못된 모성애에 갇힌 불쌍한 인생이지ㅠ 그래도 진짜 자.살하는건 아닌지 걱정했는데 죄값받고 처벌 받아서 다행이라고 생각ㅠㅠㅠㅠㅠ 처벌안받고 자.살로 도피하는 가해자가 정말 치사한건데 정제는 그래도 사실 알게되고나서 죄값 치르려고 애쓰는 모습이 보였음ㅠㅠㅠㅠㅠ
정제가 유연이를 죽인게아니어도 도해원과 이창진 수습하고 한기환이 사건덮은걸 정제는 범죄를 방관하고 방조했잖아 지친구가 동생죽인 범인이라고 용의자가돼서 죄책감이니뭐니하며 알리바이 입증해서 풀어줬더라도 20년넘게 동식이가 고통받은거 생각하면 정제가 불쌍하면 안돼지
정제가 뭐가 불쌍하냐 실제로 치자면 이동식 삶이 20년이나 저리 힘들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