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진묵은 모방범이고 이창진이 진짜 살인마인줄 알았다
다리 저는걸로 의심을 피하는 이창진을 보고 강진묵이 모자란사람 흉내를 내며 살인을 저지르는건 줄 알았음
이창진 소유의 사슴농장에서 시체가 엄청 나오면서 이게 2막이구나! 했는데 아니었음
2. 대부분이 그대로 벌 받는게 아니라 몇 몇은 자살할줄 알았다
범인들도 그렇지만 특이하게도 주인공들도 본인들이 저지른
죄에대한 벌을 받음. 뭐 미친 싸패인 강진묵은 자살했지만
제작진이 죄는 반드시 책임져야한다는 메세지를 주고 싶은가보구나 느낌.
3. 굉장히 드라이 하게 가는구나
다들 분노나 한 절망을 깊숙히 묻은체로 최대한 티 안낼려고 하는구나 하고 느낌.
특히 대부분의 이런류의 드라마들이 피해자가족들이 무너지고 폭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치중하는데 이 작품은 그러지 않아서 좋았음.
동식이가 도혜원에게 담담하게 사건이후로 뒤바뀐 가족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한기환을 쏴버릴려고 하는게 동식이가 아닌 한주원이고 오히려 동식이가 쪼는 모습이나
재이가 자신과 자신의 어머니에대한 주변의 수근거림에도 묵묵히 분을 삭히는 모습은 다른 드라마에서는 보기힘든 장면일거같음.
다리 저는걸로 의심을 피하는 이창진을 보고 강진묵이 모자란사람 흉내를 내며 살인을 저지르는건 줄 알았음
이창진 소유의 사슴농장에서 시체가 엄청 나오면서 이게 2막이구나! 했는데 아니었음
2. 대부분이 그대로 벌 받는게 아니라 몇 몇은 자살할줄 알았다
범인들도 그렇지만 특이하게도 주인공들도 본인들이 저지른
죄에대한 벌을 받음. 뭐 미친 싸패인 강진묵은 자살했지만
제작진이 죄는 반드시 책임져야한다는 메세지를 주고 싶은가보구나 느낌.
3. 굉장히 드라이 하게 가는구나
다들 분노나 한 절망을 깊숙히 묻은체로 최대한 티 안낼려고 하는구나 하고 느낌.
특히 대부분의 이런류의 드라마들이 피해자가족들이 무너지고 폭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치중하는데 이 작품은 그러지 않아서 좋았음.
동식이가 도혜원에게 담담하게 사건이후로 뒤바뀐 가족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한기환을 쏴버릴려고 하는게 동식이가 아닌 한주원이고 오히려 동식이가 쪼는 모습이나
재이가 자신과 자신의 어머니에대한 주변의 수근거림에도 묵묵히 분을 삭히는 모습은 다른 드라마에서는 보기힘든 장면일거같음.
응 죄지은놈은 벌받아야지 어딜 죽어 주인공도 예외없이 범인잡으려고했던거였어도 죄인정하고 정제도 도망가지않고 죄값받겠다하고
슬픔을 엄청 뇌절하지않는데도 그 슬픔이 전달되는게 진짜 멋진 연출이었던거같아
멋진연출이기도 하지만 굉장히 현실적인 연출이었다고 하고싶음. 드라마와는 달리 실제로 피해자들이 감정표현에 있어서도 눈치봐야하는 경우가 많으니깐
질질짜는거 없어서 좋음
현실을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