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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엔딩에 지문의 느낌을 표정 하나로 살려줘야하는데 신하균은 한 번에 그 표정을 해주더라. 그부분이 우리 드라마에서 가장 좋았다"며 "나 스스로도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갈수 있는 시작점이 된 것 같다"고 털어놨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76/0003716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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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하균신의 이 표정 보고 이 드라마가 보통이 아니겠구나 감잡았거든.

저 표정 하나에 멱살 잡혀서 16화까지 본방으로 달리면서 행복하고 쫄깃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