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통장은 언젠가 채워지지만

한번 무산된 블레는 돌아올 방법이 없음


2차때 입금해야지 하는 놈들 있어도 지금 그냥 입금하고 오셈

1차 수량 안 채워지면 2차도 없음


지하실 취조씬 메이킹 안 보고싶냐

2화 회식씬 메이킹은 또 어떻고

4화에서 담요는 어떻게 연기했는지 궁금하지 않음? 

또 우리가 모르는 삭제씬이 얼마나 있을지 아냐

배우들 다시 모여서 코멘터리 하는 거 안 보고 싶음?

박정제 본체 배우가 간담회에서 꼽은 명장면이 뭐였는지 안 궁금함?

촬감님 음감님 인터뷰 못 봐도 괜찮음?

더나잇같은 갓작을 어떻게 작곡했는지 물어보고 싶지 않음?

정말 미련 안 남음???

하나라도 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입금하고 오셈

후회를 하더라도 나중에 해

어차피 블레는 나중에 팔면 다 팔림 재테크 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