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 찐하네...
아무리 의심한 채로 내려왔다지만 너무 숨김이 없어 애가ㅋㅋㅋ
ㅋㅋ 우리 대충 싱크 잘 맞춰 가고 있나보네 ㅋㅋㅋㅋ
또라이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요 하지만 너도 또라이가 된다 주원아 ㅋㅋㅋㅋㅋㅋ
남소장님 새파랗게 어리다고 겁나 대놓고 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때 다 일어서서 일 하러 가는데 혼자 테이블에 남겨져서 황당한 한주원 너무 귀여움
남소장님 일타쌍피로 꼽주기 굿..
동식이 기억력 겁나 좋은거 아님?
헐 동식이 저 발언 한주원이 건널목 신호바뀌자마자 엑셀밟은거 말하면서 이동네 노인들이많아요~ 그러다가 인명하고나면~ 이거 한기환이 유연이 차로 치여죽인거 힌트주는 대사인가?
인명사고
ㅇㅇ 맞는 듯ㅋ 갤에서 한기환 뺑소니 밝혀지기 직전에 이 대사 언급하면서 복선아니냐는 얘기있었음
이동식 이 대사 칠때 다 보고 있다고 할때 진짜 의심했는데 미안하다 동식아..
솔직히 초반 동식이는 누가봐도 수상해서.. 이건 동식이탓이야(?)
어디서 누군가 다 보고 있다는 게 그 새끼가 그걸 봤다는 복선일 줄 몰랐지
ㄷㄷㄷ
다 보고 복습하면 다 의미심장함
정말로 다 봤으면서 숨기는 동네ㅠ
갈대밭 연출은 다시봐도 좋다
ㅇㅈ 갈대밭 명장면
메이킹 생각나네 갈대밭ㅋㅋㅋㅋ
한주원 애샛끼 진짜 많이 툴툴거렸다
ㅋㅋㅋ 근데 아무도 화안내고 그냥 자연스럽게 넘김. 능구렁이 동네ㅋㅋ
갈대밭 너무 좋아. 들마 분위기 압축한 느낌, 어쩌다 돌풍도 맞고 한치앞을 알 수 없는
와 정말 그러네
싸대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춤주춤 ㅋㅋㅋㅋㅋㅋㅋㅋ
싸대기를 맞아 봐야 정신차린다던 이동식은 훗날 진짜로 한주원 얼굴에 직접 주먹을 날리는데...
그리고 정제 싸대기도 날려서 정신차리게 해주는데..
이동식표 사랑의매
이거 나름의 배려였다고ㅋㅋㅋ 싸대기 단어가 좀 거칠어서 그렇지
방주선네 아부지지? 그냥 치매노인인가 했었는데
ㅇㅇ 맞아!
딸 발견된 갈대밭을 헤매는 아버지ㅠㅜ
동식이 인생 짠해 죽네
동식이한테 왜저래
솔직히 지금봐도 이해 안감... 동식이도 피해자인데 아직도 의심을 거두지 못한건지, 그냥 화풀이 대상이 필요한지
동식이탓으로 돌리는거 너무 빡쳤음
ㄱㄴㄲ 방주선 언니는 지금봐도 싸가지임 동식이가 저 집에 뭐 빚졌다고
근데 동식이는 나중에 범인 알게될 때, 피해자들 한명한명 떠올리는데 방주선 아버지도 있더라ㅠ 자기가 범인도 아니면서 뭔가 마음의 빚있는 느낌
동식이가 너무 착한탓임
자발적 아싸 한주원
이때 주원이는 사사건건 다 시비였네
근데 나는 주원이 초반에도 밉진 않았어. 저 자식 분명 사연있겠거니 생각도 들고ㅋㅋ 솔직히 누가봐도 이 동네 의심스럽고 무섭잖아ㅋㅋ
나두 안 밉더라ㅋ
남소장님 진짜 잘 제대로 먹인다 ㅋㅋㅋㅋㅋ 찰져 ㅋㅋㅋㅋㅋ
알고보면 남소장님 존나 쎈캐임ㅋㅋㅋㅋ 웃으면서 다 멕여 ㅋㅋ
연륜에서 나오는 그런게 있음ㅋㅋ 동식이도 한수접고ㅋㅋ 주원이가 만약 처음에 동식이가 아니라 남소장님 의심했으면 진짜 얼마나 당했을까ㅋㅋ
이때까지만 해도 그냥... 아... 제일로 중요한분..
ㅇㅇ..그냥 남소장님이 막걸리 좋아하는구나 했는데..
한주원 박정제 관계도 묘한게 한주원은 한기환 아들이어도 정의 추구하고 불의랑 타협안하고 컸고 박정제는 도해원 아들로 엄마한테 반항하는 척해도 결국 엄마 그림자에서 잘 숨어서 비겁하게 살았음
볼드모트여 이름을 말하면 안됨ㅋㅋㅋㅋ
조길구 웃음소리 개웃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동식이 칼들고 있는거 존무지 않냨ㅋㅋㅋㅋ 나만 그랬냐고 ㅋㅋ
이장면은 그냥 대놓고 페이크다 ㅋㅋㅋㅋㅋ 시청자들 동식이 의심하라고 ㅋㅋㅋ
어떻게 죽였는데..첫회 시작하기전에 티저 영상 엄청 본 장면
크..이거보면서 첫방날 기다리던 추억. 기대보다 더 멋진 드라마라 좋다
농담을 뭐 저렇게 살벌하게 하냐고 ㅋㅋㅋ
티키타카 장난 아님 ㅋㅋ 맘에 들고 싶지 않다니까 내 맘은 알아서 한대 ㅋㅋㅋㅋ
보통은 무슨 소리냐, 왜 죽였냐고 물을텐데 어떻게 죽였냐는 주원이도 정상은 아니다(절레절레)
우리 대본집에 저거 들어가 있는거냐
안들어가있으면 답은 블레 특전 밖에 없음
장학금 2천만원?? 권혁이 한기환한테 충성할만했네
가족은 끊을수가 없다는 권혁 대사 이게 나중에 돌아오는구만
동식이 트라우마 건들지마라 ㅜㅜ - dc App
다들 숨죽이며 보냐ㅋㅋㅋ
동식이집 지하실 무슨 벙커수준ㅋㅋㅋ
하지만 한주원에겐 공터수준, 막들어옴ㅋㅋ
동식이네집 가든했던거 보면 나름 돈 좀 있는 집 아니었을까?
아마 지역 유지 아니었을까? 고아인 진묵이 거두고 슈퍼까지 차려줄 정도면..
동식이 평탄하게 살 수 있었는데 ㅡㅡ
1화 다시볼때 유연이 실종 현수막 묶는 사람 강진묵인거 보면 소름돋음 싸패새끼
미친 놈이야. 20년동안.. 옆에서 농락한거지
그러니까 다시보니 더 끔찍해
강진묵싸패새끼 존싫
진짜 이때만 해도 동네 그냥 형인줄 알았는데 ㅡㅡ
나왔다 시체탐사기
ㅋㅋㅋ 탐지견도 아니고 시체 탐사기ㅋㅋ 살아있는 걸로 붙여줘ㅋㅋ
아 폰에 알람 지우는 거 까먹어서 괴요일 11시 알람뜨네 ㅠㅠ
ㅠㅠ
헐 나도ㅠ슬프다..
ㅠㅠ 괴슬픔.. 그래도 같이 단관 달리면서 달래자
난 이때 한주원도 의심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동식 감 개쩌는 형사인거 티 나는 게 한주원 주춤거리는 것만 보고 바로 한주원 뭐 있는 거 감 잡아버림
그니까ㅋㅋ 심지어 본것도 아니고 기척으로 느끼고
쌉인정
솔직히 한주원 시점으론 유력 살인 용의자와 자신, 단 둘이 있는 갈대밭에서 망설임없이 니가 정말 안 죽였냐는 거 묻는데.. 주원이 얘도 또라이야...
한주원 저 싹퉁바가지
한주원 선 넘는 장면 일생일대 후회의 순간
진짜 이 동식이 표정은 1화 레전드다 미쳤음
동식이 저 또라이 웃음에 딱 감겼었음 그리고 괴물러됨
크.. 나도.. 이거 tv로 보는데 진짜 미친 작품 나왔다는 생각 들었다
나였으면 한밤중에 동식이 저 미소보고, 다음에 오지훈이 니가 건드렸잖아? 했을때 이 동네 도망갔다. 더 견뎌도 동식이 말로 하는 폭행에 나가 떨어졌음...
우와 우와.. 하고 숨도 못쉬고 1회 끝나던 기억..이제 추억이네ㅠ
다시 다시 그러고싶다.. 내뇌야 리셋되어줘
진짜 안 본눈 사고 싶다ㅠㅠ
내일 단관은 더 많이들 와라. 1화 챙겨보고 2화단관 같이 달리자고들!
ㅇㅋㅇㅋ
ㅇㅋ
##### 셔터 내림 내일 괴요일에 다시 셔터 올림 ##### - dc App
ㅅㄱㅅㄹ
기웃기웃 ㅋㅋ
오 셔터 올라갔네ㅋㅋㅋㅋㅋ
불판 달궈본다
ㄱㄱ
고라니 소리인지 뭔지 소리 존무
일단 달려ㄱㄱ
다들 보고 있냐?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숨었냐.. 일단 보는 놈들 달리자
처음 봤을 땐 지훈이 비명소리 때문에 사슴 덫 같은거 밟고 발모가지 나간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 상상력 재밌네ㅋㅋ 참신하다
지훈이는 거의 시체 탐지견 수준임 ㅋㅋ
1화보고 헐레벌떡 갤 뛰어온 거 생각난다.. 근데 그땐 리젠이ㅠ
다 어디갔냐 ㅠㅠ
ㄴㄷ 그때 앞 부분 놓친거 질문하고 했는데
금요일이라 쉬러갔나ㅠ 괴요일은 아직 안 끝났다고ㅠ
어린동식이는 왜 곱슬머리 아니지?
내가 볼땐 20살 기념으로 한번 펴본 거 같음. 뭔가 지금 동식이는 미용실가서 빠마하고 다닐 것 같진 않아서ㅋㅋㅋ
주선이도 예뻐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원래 곱슬인데 어릴 때는 헤어 관리 한거 아님 ㅋㅋ
동식이 기타 잘 치는건 맞냐?
노래 실력이랑 비슷하지 않았을까(단호)
이똥식 그럼 가오 잡을라고 친거 아님?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아주 객관적이네 ㅇㅈ
방주선이 한 말이 팩트일듯ㅋㅋ
대본집오면 똥식이 사건 이전 모습 꼭 읽어보고 싶다... 밝은 세상의 똥식이ㅠ
첨에 꽃들고 교회 들어온 남자 누군가 했었는데 다시보니까 진묵이형이었네 ㅡㅡ
갤에서 누가 이거만 보고도 수상했다는데 촉 대단해..
상상도 못한 정체
유연이손가락은 강진묵이 올려둔거야?
ㅇㅇ 진묵이짓
동식이 면도한다
여기서 면도기 두개라고 이중인격아니냐는 추리가 떠오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중인격ㅋㅋㅋㅋ미친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추리력 ㅋㅋㅋㅋㅋㅋㅋ
ost 겁나 좋음
ㅇㅇㅇ 여기 꽂혀서 ost나오길 오매불망 기다림
노란차 뭐냐고 했던 놈들 나와봐 ㅋㅋㅋㅋ 노란차 그래서 뭐냐고 ㅋㅋㅋㅋ
간담회 노란 박정제가 화룡점정ㅋㅋㅋ
ㅋㅋㅋㅋㅋ노랑빌런 재밌었음
도의원도 노란 상의 입고 등장해서
유연이 손가락만 돌려준 거 싸패 나름의 보은 아닐까 꼴에 동식이네 부모님이 잘해줬다고 손가락은 돌려준 거 같음
공감. 강진묵 나름 고마움을 느끼고 동식이 엄마돌보고 그런게 가족같이 생각은 한듯. 일반인의 상식으론 이해할 수 없는 사고방식이지만
난 첨에 진묵 연기에 속아서 동식 부모님 나쁜 사람 아니였을까 의심한 적도 잠시 있음
헐.. 사실 나도ㅋㅋ 알고보니 학대했다던가.. 근데 너무 좋은 사람들이어서 더 슬픔ㅠ
지금 어디보는 중??
도라이게이지
오 ㄱㅅㄱㅅ
동식이 머리카락 살려
또라이게이치 차는 동식이 좋음 ㅋㅋㅋㅋㅋ
스아실 본방으론 미용실 쌈박질 장면 좀 지루했는데 알고보니 비유였던것...!
덤으로 가장 밝은 회차였던 것...ㅋㅋㅋㅋ
1막 2막 판 커지는 것도 비유 좋았음
주워이 또라이 색귀
티끌모아 태싼~~~ 천릿길도 한걸음부터~~
여기 탣싼! 이 억양 좋음ㅋㅋ 안 잊혀짐
우리 주원이 떴다
도련님 등판
주원이 저옷입고 처음등장할때 이세상사람 아닌줄 도깨비같은 존재인줄
도련님 왔네
2막하고 스타일 비교해보니 애가 어른으로 보이려고 성숙한 느낌낸 거 같기도ㅋㅋ
ㅋㅋㅋㅋ 그런 느낌 있어
소장님도 의심스럽던 그때였음 표정이 넘 의심스러워 ㅋㅋㅋㅋㅋ
다들 괜히 천호진이 배역 맡았겠냐고ㅋㅋㅋ
첫번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요는 시간끄는거 였네
한번 더 정주행 했더니 안키고 불판만 봐도 어느장면인지 다 알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우리도 주원이처럼 기억력 좋은거야!
유연이 사건 급하게 종결시킨게 한기환이라서 동식이가 저런 표정이었네
한기환을 동식이는 기억하고 있는거지
둘다 마주보기 전부터 서로 인상 안좋음ㅋㅋ 한기환 아들자식vs유력한 살인용의자놈
실종신고 장면 잘 꼬집어서 좋다
이동식 다리아픈거 짠내ㅜ
이제 안 아플거야ㅠ
초반에 동식이 다리 아파서 약먹는것도 뭔 페이크인줄 ㅋㅋㅋ 존나 의심하면서 봄 ㅋㅋㅋ
나도 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이중인격 단서로 생각한 갤러들이 있었드랬지ㅋㅋㅋ
동식이가 어릴 때 공부를 안 좋아해서 글치 했으면 유연이랑 같이 서울대 갔겠다
이거 맞다. 동식이 머리 장난아냐, 짬 차이라고해도 경대수석 갖고 놀고
35규8305
캬 부산에 가면 캬
최백호씨 목소리가 진짜 들마 정서에 잘 맞으심ㅠ
동식이는 다 계획이있구나
나도 고백한다 재이 칼들고 등장하길래 재이가 살인마 역인가 의심했었다
ㄴㄱ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미친 추리력 대장들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다른 커뮤 눈팅하니까 여성 살인마를 몬스터라 부른다는 얘기듣고 좀 솔깃했다
애비 등장
이게 다 쎄한 만양탓이다. 내가 똥촉아니라고 아ㅋㅋㅋ
주원이 한 입도 안 먹고 많이 먹었다고 뭐 좀 먹고다녀라
주원이 아버지한테 잘 보이려고 하던 시절
한주원 이동식 혐관시작
생선 물에 빠진 거 별로지만 양고기 굽고 부대찌개 좋아하는 육식주의자 한주원
기싸움봐라 ㅋㅋㅋㅋㅋㅋ
도련님 상콤하시네
도련님 상콤하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첫인상 찐하네...
아무리 의심한 채로 내려왔다지만 너무 숨김이 없어 애가ㅋㅋㅋ
ㅋㅋ 우리 대충 싱크 잘 맞춰 가고 있나보네 ㅋㅋㅋㅋ
또라이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요 하지만 너도 또라이가 된다 주원아 ㅋㅋㅋㅋㅋㅋ
남소장님 새파랗게 어리다고 겁나 대놓고 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때 다 일어서서 일 하러 가는데 혼자 테이블에 남겨져서 황당한 한주원 너무 귀여움
남소장님 일타쌍피로 꼽주기 굿..
동식이 기억력 겁나 좋은거 아님?
헐 동식이 저 발언 한주원이 건널목 신호바뀌자마자 엑셀밟은거 말하면서 이동네 노인들이많아요~ 그러다가 인명하고나면~ 이거 한기환이 유연이 차로 치여죽인거 힌트주는 대사인가?
인명사고
ㅇㅇ 맞는 듯ㅋ 갤에서 한기환 뺑소니 밝혀지기 직전에 이 대사 언급하면서 복선아니냐는 얘기있었음
이동식 이 대사 칠때 다 보고 있다고 할때 진짜 의심했는데 미안하다 동식아..
솔직히 초반 동식이는 누가봐도 수상해서.. 이건 동식이탓이야(?)
어디서 누군가 다 보고 있다는 게 그 새끼가 그걸 봤다는 복선일 줄 몰랐지
ㄷㄷㄷ
다 보고 복습하면 다 의미심장함
정말로 다 봤으면서 숨기는 동네ㅠ
갈대밭 연출은 다시봐도 좋다
ㅇㅈ 갈대밭 명장면
메이킹 생각나네 갈대밭ㅋㅋㅋㅋ
한주원 애샛끼 진짜 많이 툴툴거렸다
ㅋㅋㅋ 근데 아무도 화안내고 그냥 자연스럽게 넘김. 능구렁이 동네ㅋㅋ
갈대밭 너무 좋아. 들마 분위기 압축한 느낌, 어쩌다 돌풍도 맞고 한치앞을 알 수 없는
와 정말 그러네
싸대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춤주춤 ㅋㅋㅋㅋㅋㅋㅋㅋ
싸대기를 맞아 봐야 정신차린다던 이동식은 훗날 진짜로 한주원 얼굴에 직접 주먹을 날리는데...
그리고 정제 싸대기도 날려서 정신차리게 해주는데..
이동식표 사랑의매
이거 나름의 배려였다고ㅋㅋㅋ 싸대기 단어가 좀 거칠어서 그렇지
방주선네 아부지지? 그냥 치매노인인가 했었는데
ㅇㅇ 맞아!
딸 발견된 갈대밭을 헤매는 아버지ㅠㅜ
동식이 인생 짠해 죽네
동식이한테 왜저래
솔직히 지금봐도 이해 안감... 동식이도 피해자인데 아직도 의심을 거두지 못한건지, 그냥 화풀이 대상이 필요한지
동식이탓으로 돌리는거 너무 빡쳤음
ㄱㄴㄲ 방주선 언니는 지금봐도 싸가지임 동식이가 저 집에 뭐 빚졌다고
근데 동식이는 나중에 범인 알게될 때, 피해자들 한명한명 떠올리는데 방주선 아버지도 있더라ㅠ 자기가 범인도 아니면서 뭔가 마음의 빚있는 느낌
동식이가 너무 착한탓임
자발적 아싸 한주원
이때 주원이는 사사건건 다 시비였네
근데 나는 주원이 초반에도 밉진 않았어. 저 자식 분명 사연있겠거니 생각도 들고ㅋㅋ 솔직히 누가봐도 이 동네 의심스럽고 무섭잖아ㅋㅋ
나두 안 밉더라ㅋ
남소장님 진짜 잘 제대로 먹인다 ㅋㅋㅋㅋㅋ 찰져 ㅋㅋㅋㅋㅋ
알고보면 남소장님 존나 쎈캐임ㅋㅋㅋㅋ 웃으면서 다 멕여 ㅋㅋ
연륜에서 나오는 그런게 있음ㅋㅋ 동식이도 한수접고ㅋㅋ 주원이가 만약 처음에 동식이가 아니라 남소장님 의심했으면 진짜 얼마나 당했을까ㅋㅋ
이때까지만 해도 그냥... 아... 제일로 중요한분..
ㅇㅇ..그냥 남소장님이 막걸리 좋아하는구나 했는데..
한주원 박정제 관계도 묘한게 한주원은 한기환 아들이어도 정의 추구하고 불의랑 타협안하고 컸고 박정제는 도해원 아들로 엄마한테 반항하는 척해도 결국 엄마 그림자에서 잘 숨어서 비겁하게 살았음
볼드모트여 이름을 말하면 안됨ㅋㅋㅋㅋ
조길구 웃음소리 개웃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동식이 칼들고 있는거 존무지 않냨ㅋㅋㅋㅋ 나만 그랬냐고 ㅋㅋ
이장면은 그냥 대놓고 페이크다 ㅋㅋㅋㅋㅋ 시청자들 동식이 의심하라고 ㅋㅋㅋ
어떻게 죽였는데..첫회 시작하기전에 티저 영상 엄청 본 장면
크..이거보면서 첫방날 기다리던 추억. 기대보다 더 멋진 드라마라 좋다
농담을 뭐 저렇게 살벌하게 하냐고 ㅋㅋㅋ
티키타카 장난 아님 ㅋㅋ 맘에 들고 싶지 않다니까 내 맘은 알아서 한대 ㅋㅋㅋㅋ
보통은 무슨 소리냐, 왜 죽였냐고 물을텐데 어떻게 죽였냐는 주원이도 정상은 아니다(절레절레)
우리 대본집에 저거 들어가 있는거냐
안들어가있으면 답은 블레 특전 밖에 없음
장학금 2천만원?? 권혁이 한기환한테 충성할만했네
가족은 끊을수가 없다는 권혁 대사 이게 나중에 돌아오는구만
동식이 트라우마 건들지마라 ㅜㅜ - dc App
다들 숨죽이며 보냐ㅋㅋㅋ
동식이집 지하실 무슨 벙커수준ㅋㅋㅋ
하지만 한주원에겐 공터수준, 막들어옴ㅋㅋ
동식이네집 가든했던거 보면 나름 돈 좀 있는 집 아니었을까?
아마 지역 유지 아니었을까? 고아인 진묵이 거두고 슈퍼까지 차려줄 정도면..
동식이 평탄하게 살 수 있었는데 ㅡㅡ
1화 다시볼때 유연이 실종 현수막 묶는 사람 강진묵인거 보면 소름돋음 싸패새끼
미친 놈이야. 20년동안.. 옆에서 농락한거지
그러니까 다시보니 더 끔찍해
강진묵싸패새끼 존싫
진짜 이때만 해도 동네 그냥 형인줄 알았는데 ㅡㅡ
나왔다 시체탐사기
ㅋㅋㅋ 탐지견도 아니고 시체 탐사기ㅋㅋ 살아있는 걸로 붙여줘ㅋㅋ
아 폰에 알람 지우는 거 까먹어서 괴요일 11시 알람뜨네 ㅠㅠ
ㅠㅠ
헐 나도ㅠ슬프다..
ㅠㅠ 괴슬픔.. 그래도 같이 단관 달리면서 달래자
난 이때 한주원도 의심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동식 감 개쩌는 형사인거 티 나는 게 한주원 주춤거리는 것만 보고 바로 한주원 뭐 있는 거 감 잡아버림
그니까ㅋㅋ 심지어 본것도 아니고 기척으로 느끼고
쌉인정
솔직히 한주원 시점으론 유력 살인 용의자와 자신, 단 둘이 있는 갈대밭에서 망설임없이 니가 정말 안 죽였냐는 거 묻는데.. 주원이 얘도 또라이야...
한주원 저 싹퉁바가지
한주원 선 넘는 장면 일생일대 후회의 순간
진짜 이 동식이 표정은 1화 레전드다 미쳤음
동식이 저 또라이 웃음에 딱 감겼었음 그리고 괴물러됨
크.. 나도.. 이거 tv로 보는데 진짜 미친 작품 나왔다는 생각 들었다
나였으면 한밤중에 동식이 저 미소보고, 다음에 오지훈이 니가 건드렸잖아? 했을때 이 동네 도망갔다. 더 견뎌도 동식이 말로 하는 폭행에 나가 떨어졌음...
우와 우와.. 하고 숨도 못쉬고 1회 끝나던 기억..이제 추억이네ㅠ
다시 다시 그러고싶다.. 내뇌야 리셋되어줘
진짜 안 본눈 사고 싶다ㅠㅠ
내일 단관은 더 많이들 와라. 1화 챙겨보고 2화단관 같이 달리자고들!
ㅇㅋㅇㅋ
ㅇㅋ
##### 셔터 내림 내일 괴요일에 다시 셔터 올림 #####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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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ㄱㅅㄹ
기웃기웃 ㅋㅋ
오 셔터 올라갔네ㅋㅋㅋㅋㅋ
불판 달궈본다
ㄱㄱ
고라니 소리인지 뭔지 소리 존무
일단 달려ㄱㄱ
다들 보고 있냐?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숨었냐.. 일단 보는 놈들 달리자
처음 봤을 땐 지훈이 비명소리 때문에 사슴 덫 같은거 밟고 발모가지 나간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 상상력 재밌네ㅋㅋ 참신하다
지훈이는 거의 시체 탐지견 수준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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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어디갔냐 ㅠㅠ
ㄴㄷ 그때 앞 부분 놓친거 질문하고 했는데
금요일이라 쉬러갔나ㅠ 괴요일은 아직 안 끝났다고ㅠ
어린동식이는 왜 곱슬머리 아니지?
내가 볼땐 20살 기념으로 한번 펴본 거 같음. 뭔가 지금 동식이는 미용실가서 빠마하고 다닐 것 같진 않아서ㅋㅋㅋ
주선이도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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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곱슬인데 어릴 때는 헤어 관리 한거 아님 ㅋㅋ
동식이 기타 잘 치는건 맞냐?
노래 실력이랑 비슷하지 않았을까(단호)
이똥식 그럼 가오 잡을라고 친거 아님?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아주 객관적이네 ㅇㅈ
방주선이 한 말이 팩트일듯ㅋㅋ
대본집오면 똥식이 사건 이전 모습 꼭 읽어보고 싶다... 밝은 세상의 똥식이ㅠ
첨에 꽃들고 교회 들어온 남자 누군가 했었는데 다시보니까 진묵이형이었네 ㅡㅡ
갤에서 누가 이거만 보고도 수상했다는데 촉 대단해..
상상도 못한 정체
유연이손가락은 강진묵이 올려둔거야?
ㅇㅇ 진묵이짓
동식이 면도한다
여기서 면도기 두개라고 이중인격아니냐는 추리가 떠오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중인격ㅋㅋㅋㅋ미친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추리력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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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여기 꽂혀서 ost나오길 오매불망 기다림
노란차 뭐냐고 했던 놈들 나와봐 ㅋㅋㅋㅋ 노란차 그래서 뭐냐고 ㅋㅋㅋㅋ
간담회 노란 박정제가 화룡점정ㅋㅋㅋ
ㅋㅋㅋㅋㅋ노랑빌런 재밌었음
도의원도 노란 상의 입고 등장해서
유연이 손가락만 돌려준 거 싸패 나름의 보은 아닐까 꼴에 동식이네 부모님이 잘해줬다고 손가락은 돌려준 거 같음
공감. 강진묵 나름 고마움을 느끼고 동식이 엄마돌보고 그런게 가족같이 생각은 한듯. 일반인의 상식으론 이해할 수 없는 사고방식이지만
난 첨에 진묵 연기에 속아서 동식 부모님 나쁜 사람 아니였을까 의심한 적도 잠시 있음
헐.. 사실 나도ㅋㅋ 알고보니 학대했다던가.. 근데 너무 좋은 사람들이어서 더 슬픔ㅠ
지금 어디보는 중??
도라이게이지
오 ㄱㅅㄱㅅ
동식이 머리카락 살려
또라이게이치 차는 동식이 좋음 ㅋㅋㅋㅋㅋ
스아실 본방으론 미용실 쌈박질 장면 좀 지루했는데 알고보니 비유였던것...!
덤으로 가장 밝은 회차였던 것...ㅋㅋㅋㅋ
1막 2막 판 커지는 것도 비유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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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 등판
주원이 저옷입고 처음등장할때 이세상사람 아닌줄 도깨비같은 존재인줄
도련님 왔네
2막하고 스타일 비교해보니 애가 어른으로 보이려고 성숙한 느낌낸 거 같기도ㅋㅋ
ㅋㅋㅋㅋ 그런 느낌 있어
소장님도 의심스럽던 그때였음 표정이 넘 의심스러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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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요는 시간끄는거 였네
한번 더 정주행 했더니 안키고 불판만 봐도 어느장면인지 다 알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우리도 주원이처럼 기억력 좋은거야!
유연이 사건 급하게 종결시킨게 한기환이라서 동식이가 저런 표정이었네
한기환을 동식이는 기억하고 있는거지
둘다 마주보기 전부터 서로 인상 안좋음ㅋㅋ 한기환 아들자식vs유력한 살인용의자놈
실종신고 장면 잘 꼬집어서 좋다
이동식 다리아픈거 짠내ㅜ
이제 안 아플거야ㅠ
초반에 동식이 다리 아파서 약먹는것도 뭔 페이크인줄 ㅋㅋㅋ 존나 의심하면서 봄 ㅋㅋㅋ
나도 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이중인격 단서로 생각한 갤러들이 있었드랬지ㅋㅋㅋ
동식이가 어릴 때 공부를 안 좋아해서 글치 했으면 유연이랑 같이 서울대 갔겠다
이거 맞다. 동식이 머리 장난아냐, 짬 차이라고해도 경대수석 갖고 놀고
35규8305
캬 부산에 가면 캬
최백호씨 목소리가 진짜 들마 정서에 잘 맞으심ㅠ
동식이는 다 계획이있구나
나도 고백한다 재이 칼들고 등장하길래 재이가 살인마 역인가 의심했었다
ㄴㄱ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미친 추리력 대장들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다른 커뮤 눈팅하니까 여성 살인마를 몬스터라 부른다는 얘기듣고 좀 솔깃했다
애비 등장
이게 다 쎄한 만양탓이다. 내가 똥촉아니라고 아ㅋㅋㅋ
주원이 한 입도 안 먹고 많이 먹었다고 뭐 좀 먹고다녀라
주원이 아버지한테 잘 보이려고 하던 시절
한주원 이동식 혐관시작
생선 물에 빠진 거 별로지만 양고기 굽고 부대찌개 좋아하는 육식주의자 한주원
기싸움봐라 ㅋㅋㅋㅋㅋㅋ
도련님 상콤하시네
도련님 상콤하시네
도련님 상콤하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