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재밌다는지 모르겠음
전체적인 스토리가 길게 뽑아먹을게 없으니
그냥 어거지로 분량 늘린느낌임 쓸대없는 장면이 너무많아서 루즈함
뭐 연기보는거 좋아하는사람은 재밌다고 느낄수 있을거같긴함
그리고 재개발이 살인때문에 안된다는 어이없는 정경유착 설정은 왜 해놓은건지 모르겠음ㅋㅋ 유재이가 경찰보다도 먼저 범죄자 안것도 어이없긴함
범인잡히는거까지도 엄청 넘기면서 봤는데 그후부턴 도저히 못보겠어서 하차함
전체적인 스토리가 길게 뽑아먹을게 없으니
그냥 어거지로 분량 늘린느낌임 쓸대없는 장면이 너무많아서 루즈함
뭐 연기보는거 좋아하는사람은 재밌다고 느낄수 있을거같긴함
그리고 재개발이 살인때문에 안된다는 어이없는 정경유착 설정은 왜 해놓은건지 모르겠음ㅋㅋ 유재이가 경찰보다도 먼저 범죄자 안것도 어이없긴함
범인잡히는거까지도 엄청 넘기면서 봤는데 그후부턴 도저히 못보겠어서 하차함
막화까지 다 보고 적은거면 어느정도 공감함. 8화 이후부터 서서히 늘어진거 맞고, 재이 비중 많은것도 노이해 였는데, 적어도 8화 까지는 루즈하지도 않았고 타드라마에 비하면 쓸데없는 얘기나 초딩도 비웃는 노잼드립 같은것도 없었음. 정경유착은 끝까지 안보고 하차해서 이해가 안되는거.. 도해원 시장되려고 밑밥깔면서 이창진이랑 한기환이 이해관계 엮인거고
이유연 실종사건에 연루되면서 밝혀지면 시행사인 JL건설 뒤집히는건 당연한거고 공약 걸었던 도해원도 시장자리 나가리임
난 좀 루즈했음 재밌으려면 사건이 ㄹㅇ 흥미진진하게 전개되거나 템포가 빠르게 되거나 아니면 동시에 진행되는 스토리 라인이 좀 있어야되는데 끽해야 내가 위에 언급한 재개발 걱정하는 몰입안되는 정경유착? 한주원과 아버지랑 작은 마찰? 이거밖에 딱히 볼게없어서 8화까지도 난 킬링타임용으로봄
나중에는 관련있다해도 초중반에 흥미를 끌기엔 별로...
ㅇㅇ 그럼 너는 드라마랑 안맞는거.. 하나부터 열까지 따지면서 보고 재미에만 편중해서 그럴꺼야 그냥 다른거봐
너 멀티로 봤지? 죽화면만 보면서 봤어? 집중하면서봐야지
니글수준보니 재미없을만했네ㅋㅋ
어 하차했음 좀 꺼져 구질구질
이런새끼들 특 : 집중 안하고 멀티로 설렁설렁 넘겨가면서 봄 내 친구가 드라마를 이렇게 보는 타입인데 괴물도 그렇게 보더니 딱 본문처럼 말하더라 ㅋㅋㅋ
니는 로맨스나 보러가세요
와 여기는 기독교 게시판인가? ㅋㅋㅋㅋ 방금쏘쏘하게 보고왓는데 재미없다는 게시글마다 다 비추테러네 - dc App
웃고간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