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식이네 지하실에서 자고 있을땐 진짜 한대 때리고 싶었던 정제취조실에서 안보이는 유리 너머로 동식이를 애타게 부르던 정제ㅠㅠ자수 말고 체포로 해달라던 정제괴물 캐릭터들은 주연 말고도 다 매력있어서 캐릭터 보는 재미도 있었어연기도 너무 잘해서 한대 치고 싶다가도 불쌍하기도 했던 정제 ㅜㅜㅠㅜㅜ정제도 백상에서 좋은 결과 있길
정제도 상받았음좋겠다 너무잘했음
정제 1회에서 “쩔어가 뭐냐? ...얼마나 쩌는데?” 말투 존트 까리 이미 대박 연기의 싹이 보임
동식이 피눈물 흘리는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