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의 케릭터
그중에서도 동식의 행동을 이해하려면 이걸 알아야됨
진범이 누구인지 동식은 그 현장을 목격하게됬지만
"사체가 없는 살인사건은 결국 불기소처분되며,
후에 명확한 증거확보를 했어도
이중처벌 금지법에 의해 같은 죄목으론 중복기소가 불가능하다"
이거에 주목하고 있어야 동식의 모든 행동을 이해하기 편할거 같음
즉, 진범을 살인사건으로 기소를 해도 사체가 안나왔기 때문에 풀려날것이고
이래되면 나중에 증거를 확보해도 살인으로 기소자체가 안되기 때문에
동식은 확실한 빼박증거를 잡기 위해 진범이 누구인지 알면서도
실종으로 처리될뻔한 강민정 살인사건을 증거조작해서 연쇄살인사건으로 만들어버림
그리고 한주원을 계속 도발해서 검언경
검찰 언론 경찰에서 이 살인사건을 주목하게 만들고
시나리오 자체가 굉장히 재밌는듯
거의 미드에서나 볼법한 촘촘한 짜임새와 연출력
최고였다
작가님이 미드좀 많이 보셧나봐여 ㅋㅋㅋ 지존이시네
"사체가 없는 살인사건은 결국 불기소처분되며, 이중
동식이의 모든 행동은 이유가 있었던거임
너도 재밌게 봤구나ㅎㅎ 작가님 대본집도 나왔는데 이유선,방주선 사건파일, 등장인물 이력까지 정리해서 작가노트로 나왔음ㅎㅎ 관심있으면 지금 예판중이니 한번 찾아봐 대본 오래 준비해서 좋은 결과 나온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