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흔하디 흔한 흑막 클리셰 똑같네
초반의 이야기처럼 시골촌놈들의 일상인 범죄현장
으로 갔으면 더 좋았을것 같은 아쉬움이 남음
시골엔 범죄가 일상처럼 일어난다는게 팩트잖아
초반엔 분명 그런 스토리로 진행되다 갑자기 훅 턴하던이
흔한 클리셰로 끝나서 아쉽다
초반의 이야기처럼 시골촌놈들의 일상인 범죄현장
으로 갔으면 더 좋았을것 같은 아쉬움이 남음
시골엔 범죄가 일상처럼 일어난다는게 팩트잖아
초반엔 분명 그런 스토리로 진행되다 갑자기 훅 턴하던이
흔한 클리셰로 끝나서 아쉽다
니가 작가해서 쓰면 됨ㅇㅇ 이건 메시지가 명확히 정해져있는 드라마임
이런 생각이 있을수 있구나 싶어서 헐스럽네
드라마가 말하고자하는 메세지가 있는데 확실히 이해 못한건 아닐지.. 막장으로 재미나 자극을 추구하는 들마 아니야
마지막 실종 공익 문구 못 봤음? 범죄현장만 계속 나오는 그런 드라마가 아님 안뻔해서 좋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