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흔하디 흔한 흑막 클리셰 똑같네

초반의 이야기처럼 시골촌놈들의 일상인 범죄현장

으로 갔으면 더 좋았을것 같은 아쉬움이 남음

시골엔 범죄가 일상처럼 일어난다는게 팩트잖아

초반엔 분명 그런 스토리로 진행되다 갑자기 훅 턴하던이

흔한 클리셰로 끝나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