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난지 2주가 넘었는데
기다리던 넷플에 떠서 정주행의 설렘도 잠시
괴물 끝나고 모든게 재미가 없음
재방을 엄청 봐서 당분간 다시 안봐도 될정도지만
넷플은 또 달라서 자막켜고 다시보는데
방영중에 볼때랑 또다르고 화질 영화같아서 좋았는데
엔딩을 알고 보니 캐릭터마다 마음아파서 보다가 못보겠고
요즘 새로 시작하는 것도 많던데
다 재미가 없는건지 내가 집중을 못하는건지
암튼 괴물끝나고 재미가 없어 진짜..
하 언제 나올지 모를 대본집 블레만 기다림.
나만이러나 ㅋㅋㅋ 뭐 재밌는거 없니 ㅋㅋ
ㄴㄷㄴㄷ
블루레이 샀더니 그냥 기다리는 재미가 생김 ㅋㅋㅋㅋ
+대본집도 ㅋㅋㅋ
나도 만양에서 질척질척 괴물만 집착하면서 살고있어요... 이제 남은건 대본집과 언제 내손에 들어올지 모르는 블레와 그나마 백,상 시상식은 본방사수 될지도 모르겠고.. 왜 점점 피폐해지냐
행복한 피폐함 ㅋㅋㅋ
나도 딴거 시작못해서 괴물만 보거나 주원이 동식이 다른작품 나왔던거보거나 함 ㅋㅋ
난 그냥 기준을 살짝 내리고 잡드 봄....
나도 주원 동식 본체 나온 작품들 본다 ㅋㅋㅋ 요즘 하는 드라마들 볼라니까 분위기가 달라서 적응이 안됨
나도 요즘 재밌다고 하는 드라마들 많은데 볼 엄두가 안남ㅋㅋ 괴물이랑 비교할것같아서
이거 나잖아...안하고 싶어도 비교를 하게 되더라...음악까지 비교하고 있는 내가 있길래 드라마 꺼버림ㅜㅜ
아 백상도 있구나. 응원하는 마음으로 대본집블레기다리며 이후유증 즐겨봐야지 ㅜㅜ 모두들 힘내
나도 암것도 시작하기 싫어서 에스콰이어랑 블레 대본집 백상때문에 5월만 기다리는중
당시 생방으로 결말보고도 아직도 갤을 못떠나는 1인.... ㅜㅜ 다른 드라마는 아예 보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