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이 죄다 너무 우연의 연속 아니냐?
최초 살인 사건을 목격한 유연이도 글코
그런 유연이를 한기환이 치고
그걸 정재가 또 치고.
아무리 CCTV 껐다지만
경찰서 유치장까지 들어와서
자살시키고.
파출소장 경찰서장 죽이는 걸 우습게 여기고
무슨 러시아 마피아도 그렇게는 안 하겠다.
시골 깡패가 뭐 그렇게 흉악무도해.
최초 살인 사건을 목격한 유연이도 글코
그런 유연이를 한기환이 치고
그걸 정재가 또 치고.
아무리 CCTV 껐다지만
경찰서 유치장까지 들어와서
자살시키고.
파출소장 경찰서장 죽이는 걸 우습게 여기고
무슨 러시아 마피아도 그렇게는 안 하겠다.
시골 깡패가 뭐 그렇게 흉악무도해.
그알이랑 당혹사 나온 이용준 형사 아니?
한번 찾아보면 알거다. 현실이 어떤지
안그러면 진행이 안되니까ㅋㅋ 다른 드라마들 보단 양반임
최종 보스가 시골 깡패가 아니라 경찰청장 후보라서..
그래야 드라마가 되지 아무리 현실적으로 한다고 치지만 드라마니까 그래도 이정도면 양반 괜히 명드로 불리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