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집으로 보니까 생각보다 더 많이 맞았던데 결국 구타 당해서 거짓 자백하고 현장검증까지 가서 얼굴 다 팔린거 아녀...ㅜㅜ억울하게 용의자로 몰리고 억지로 한 자백이 평생 의심 받는 굴레가 된게 ㄹㅇ 너무했다
20살 청춘에 무슨짓이냐고 그게ㅠㅠ
ㅁㅈ 그거 넘 느껴져서 보는내내 맘아팠음 ㅠ
그나마 20년만에라도 진범밝혀지고 구원받았으니 망정이지 어휴 진짜 기구한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