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식이가 어머니 간호하면서 수건으로 손닦는 장면이었나.. 근데 진묵이가 옆에서 그냥 손이라고 말하면 될걸 굳이 손가락이라고 좀 더 찝어서 말하길래 이때부터 걍 ㅈㄴ 진묵이만 의심하고 봤는데.. 뭔가 그 장면이 진묵이 범인이라고 암시하는거 같았음
원래 이런게 틀려야 반전도 좀 더 임팩트 있게 오는데 계속 의심하면서 봐서 그런가 범인 밝혀져도 그냥 그랬다..
그래도 간만에 사랑타령 없는 한국드라마 봐서 괜찮았다.. 질질 끄는 느낌도 많이 없고.. 배우들 연기도 좋았고..
원래 이런게 틀려야 반전도 좀 더 임팩트 있게 오는데 계속 의심하면서 봐서 그런가 범인 밝혀져도 그냥 그랬다..
그래도 간만에 사랑타령 없는 한국드라마 봐서 괜찮았다.. 질질 끄는 느낌도 많이 없고.. 배우들 연기도 좋았고..
1화부터 정제 진묵 의심한 사람 많았음
나. 1회부터 진묵이라 확신했음.
여기 1화부터 정제 진묵 한기환 다 의심했음 주인공들도 다 의심했는데
진묵이 다 의심했지 범인 빨리 밝히고 자살엔딩한게 반전이었음 8부작인줄 알았잖아 근데 너 제목에 스포 너무 하잖아ㅡㅡ 눈새들이랑 어그로들 빼고 다들 조심하는중인데
아 여기서도 스포 쓰면 안됨? 애초에 스포 안당하려면 여길 안오는게 맞지 않나.. 공지에도 스포 관련해서는 별말 없고 개념글 제목에도 범인 언급하길래 괜찮은줄 알았음 일단 제목은 수정함
난 동식이 의심하고 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 난 범인 나왔을때 입틀막하고봤다 그냥 이동식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냥 다 범인같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강진묵이 범인인게 가장 무난해보이는 전개였으니 강진묵 의심은 많이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