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많이 보던 내용인데, 생각이 안 나네. 분명히 괴물이랑 비슷한 내용을 어디서 봤던 거 같은데.
괴물 내용처럼 자기가 차로 치여 죽였다고 생각하고 괴로워하다가, 알고보니 자기가 치기 전에 누군가에게 치여서 죽은 설정.
분명히 어디서 봤는데 기억이 안 나. 혹시 아시는 분? 아니면 내가 데쟈뷰라도 느낀 건가?
어디서 많이 보던 내용인데, 생각이 안 나네. 분명히 괴물이랑 비슷한 내용을 어디서 봤던 거 같은데.
괴물 내용처럼 자기가 차로 치여 죽였다고 생각하고 괴로워하다가, 알고보니 자기가 치기 전에 누군가에게 치여서 죽은 설정.
분명히 어디서 봤는데 기억이 안 나. 혹시 아시는 분? 아니면 내가 데쟈뷰라도 느낀 건가?
빅뱅 대성 교통사고가 이런내용아니었니
꿈꿨냐
끝까지간다
근데 거긴 연쇄마는 아니었음
어 나도 똑같은 생각함 근데 생각이 안나
그런 내용 해외 영화에도 종종 있는 내용이야. 꼭 자동차 사고 아니라도 내가 죽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미 죽었거나, 내가 죽인 줄 알았는데 죽지 않고 살아있다가 다른 사람에의해 죽었거나.. 근데 내가 죽인 줄 알고 괴로워하는 그런 내용. 나도 영화에서 본 것 같은 기억이 있어서 괴물에서도 이 설정에 대해서 최종 살인자는 따로 있겠구나 추측은 했었어.
근데 그러한 비슷한 설정에도 불구하고 괴물이 남다른 건, 그저 사전을 파헤치는데 집중한 게 아니라 피해자들의 고통에 집중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박수칠때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