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묵이 민정이 집에 와서 자고 있었다, 언제 나갔는지 몰랐다 증언. 민정이가 몇 시에 어떻게 실종됐는지 알 수 없음, 암것도 안나와서 수사진행 더딤, 이 상황에서 블박 영상 제보, 강민정과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이 있었다!두둥 그게 오지훈, 긴급체포 했더니 자기가 아니라 박정제라고 함. 뭐 그런 흐름이었던 거지 당시엔 강진묵이 용의자조차도 아니었고
익명(58.125)2021-05-12 23:28:00
첨엔 강진묵이 민정이 집에 들어와 자고 있다고 했을 거고, 지훈이도
막걸리 가질러 슈퍼 들렀을 때 같은 얘기 들었으니 민정이가 회식 중
또는 회식 끝나고 강진묵이 집에 돌아간 뒤 새벽에 손가락 발견된
사이에 집을 나갔다가 변고를 당했거나, 누군가에게 납치 살해됐을
거로 보고 수사했겠지. 그게 누구냐에 수사가 집중됐을 거고. 근데
지훈이가 집에 가던 민정이
익명(125.209)2021-05-13 00:49:00
답글
따라가는 블박 영상이 찍혔고, 그날 강민정 행적 조사할때 암말도 안 한 거, 스토커 가능성 있는 것 등이 수상하니 참고인 조사
가장한 용의자 수사 받은 거고, 자기가 몰리니까 사실 그날 민정이가 박정제 만나는거 보고 돌아섰다. 말 안 한건 나 뿐만 아니다. 한거고 휴가에서 돌아온 정제가 지 엄마가 자기 보호하려고 지훈이한테 시선 몰리게 한거 짐작하고,
익명(125.209)2021-05-13 00:52:00
답글
그게 지훈이가 조사 받는 이유라면 나 역시 그날 집에 가던 민정이 마주치고 바래다 준 거 말하지 않았으니 조사해라 하고 제 발로 유치장 들어간 거. 동식이는 강진묵이 범인이라는 물증 잡아야 하는데 아닌 사람들이 돌아가며 수사 대상이 되니 돌아버릴 지경였겠지
익명(125.209)2021-05-13 00:53:00
답글
아 산책 중에 갑자기 이해됐다. 이런거지? 경찰들은 강민정이 집에서 몰래 나간 후 살해됐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집에서 나간 후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을 찾아다녔다. 그런데 오지훈이 파출소에서 집으로 이동 중인 강민정을 쫓는 영상이 제보됐다. 이 영상 때문에 강민정이 집에서 몰래 나갔을 때 오지훈이 접촉했을거라는 의심이 생겼다.
익명(211.36)2021-05-13 19:35:00
답글
박정제는 오지훈이 강민정이 집에 가는 중에 강민정을 쫓은 것 때문에 용의자가 된다면 같은 시간에 강민정과 접촉한 나도 용의자라며 자백한다.
익명(211.36)2021-05-13 19:36:00
답글
강진묵이 용의자가 되지 않은 이유는 경찰들과 강진묵의 친분이 너무 깊어서 강진묵의 증언으로 세운 전제인 "강민정은 집에서 몰래 나간 후 살해됐다"를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기 때문인거겠네
익명(211.36)2021-05-13 19:39:00
답글
계속 강조되는 만양 사람들 간의 끈끈함?이 경찰의 수사 과정에 개연성을 부여하는거네
익명(211.36)2021-05-13 19:45:00
답글
ㅇㅇ 민정이는 원래 집 밖으로 돌던 아이라는 이미지가 심어져 있었고, 그게 아버지인 강진묵이 소름끼쳐서였음은 아무도 몰랐으니까, 집밖으로 나갔다 변을 당한 거면 당연히 남자관계다 라는 선입견도 작용한 상태에서 민정이 만난 사실을 숨긴 지훈이나 정제가 조사 받은 거지
어라라 그러네
강진묵이 민정이 집에 와서 자고 있었다, 언제 나갔는지 몰랐다 증언. 민정이가 몇 시에 어떻게 실종됐는지 알 수 없음, 암것도 안나와서 수사진행 더딤, 이 상황에서 블박 영상 제보, 강민정과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이 있었다!두둥 그게 오지훈, 긴급체포 했더니 자기가 아니라 박정제라고 함. 뭐 그런 흐름이었던 거지 당시엔 강진묵이 용의자조차도 아니었고
첨엔 강진묵이 민정이 집에 들어와 자고 있다고 했을 거고, 지훈이도 막걸리 가질러 슈퍼 들렀을 때 같은 얘기 들었으니 민정이가 회식 중 또는 회식 끝나고 강진묵이 집에 돌아간 뒤 새벽에 손가락 발견된 사이에 집을 나갔다가 변고를 당했거나, 누군가에게 납치 살해됐을 거로 보고 수사했겠지. 그게 누구냐에 수사가 집중됐을 거고. 근데 지훈이가 집에 가던 민정이
따라가는 블박 영상이 찍혔고, 그날 강민정 행적 조사할때 암말도 안 한 거, 스토커 가능성 있는 것 등이 수상하니 참고인 조사 가장한 용의자 수사 받은 거고, 자기가 몰리니까 사실 그날 민정이가 박정제 만나는거 보고 돌아섰다. 말 안 한건 나 뿐만 아니다. 한거고 휴가에서 돌아온 정제가 지 엄마가 자기 보호하려고 지훈이한테 시선 몰리게 한거 짐작하고,
그게 지훈이가 조사 받는 이유라면 나 역시 그날 집에 가던 민정이 마주치고 바래다 준 거 말하지 않았으니 조사해라 하고 제 발로 유치장 들어간 거. 동식이는 강진묵이 범인이라는 물증 잡아야 하는데 아닌 사람들이 돌아가며 수사 대상이 되니 돌아버릴 지경였겠지
아 산책 중에 갑자기 이해됐다. 이런거지? 경찰들은 강민정이 집에서 몰래 나간 후 살해됐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집에서 나간 후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을 찾아다녔다. 그런데 오지훈이 파출소에서 집으로 이동 중인 강민정을 쫓는 영상이 제보됐다. 이 영상 때문에 강민정이 집에서 몰래 나갔을 때 오지훈이 접촉했을거라는 의심이 생겼다.
박정제는 오지훈이 강민정이 집에 가는 중에 강민정을 쫓은 것 때문에 용의자가 된다면 같은 시간에 강민정과 접촉한 나도 용의자라며 자백한다.
강진묵이 용의자가 되지 않은 이유는 경찰들과 강진묵의 친분이 너무 깊어서 강진묵의 증언으로 세운 전제인 "강민정은 집에서 몰래 나간 후 살해됐다"를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기 때문인거겠네
계속 강조되는 만양 사람들 간의 끈끈함?이 경찰의 수사 과정에 개연성을 부여하는거네
ㅇㅇ 민정이는 원래 집 밖으로 돌던 아이라는 이미지가 심어져 있었고, 그게 아버지인 강진묵이 소름끼쳐서였음은 아무도 몰랐으니까, 집밖으로 나갔다 변을 당한 거면 당연히 남자관계다 라는 선입견도 작용한 상태에서 민정이 만난 사실을 숨긴 지훈이나 정제가 조사 받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