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받은거같아서 너무 좋다
마지막회까지 위로받는 느낌이었는데 드라마를 만들어준 사람들이 행복할 일이 많아서 괴물 시청자였던 나도 행복하다
노네들도 주원이와 동식이처럼 행복하자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