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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왜 이런 행동을 하지? 라는 생각을 몇번이나 하게 만드는 드라마였음

의도된 편집이지만,


나중에 짜맞출 때 전혀 공감이 안되거나 억지라고 느껴지는 드라마들도 있거든.


이 드라마는 아슬아슬하게 잘 짜맞춘것 같더라고.

재밌었다


재밌게 보면서도 갈수록 한주원이랑 이동식 사이에 브로맨스같은 기류가 흐르는게 굉장히 싫었다만,


그래도 캐릭터가 워낙 입체적이다보니 시즌1에만 쓰이고 말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

주인공 2명도 그렇고 정재엄마 캐릭터도 되게 좋았다.


스토리 구성은 맘에 안드는 디테일이 살짝 살짝 있지만

연출이랑 캐릭터가 커버해주는듯


시즌2 나온다면 볼 듯


이런 드라마를 많이 봐줘야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