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에서 동식이가 도해원한테 정제는 내가 붙잡고 있는게 아니라 나한테 매달려 있는거다, 정제는 내가 놓으면 끝이다 이 말 무슨 의미임?
5회 질문
WHOP(carliver02)
2021-05-16 13: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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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해원 열받으라고 진심도 좀 담아 한 말? 동식이가 이십년전 진술 왜 그렇게 했냐고 일방적으로 끊어낼 수도 있는 사이인데 정제가 사슴이니 여자들이니 이상한 소리할 때도 친구니까 안 묻고 믿고 참아주고 있었으니까
저게 좀 포괄적 의미인데 나중에 보다보면 아하...하고 알게 돼
난 그거 들을 때 알리바이 생각했음 20년 전에 '같이 있었다'는 진술로 이동식이 풀려났잖아 근데 그건 이동식 알리바이임과 동시에 박정제 알리바이라는 거. 바꿔 말하면 20년전 도해원이 내 아들 덕분에 너 풀려났다 정제 붙잡지 말고 떨어져라 했던 말에 대해서, 이동식은 이유연에 대해 그저 모른다고 일관한(12화 참고) 박정제가 뭔가 감추고 있음을 알았지만 묻지 않았고 만약 연관되어 있더라도 박정제의 20년전 진술이 정제 본인 알리바이나 다름없으니 그게 곧 '박정제가 나한테 매달려 있는 거다'라고 표현한 게 아닐까 싶음......근데, 이게 재주행 때 감상이고 처음 볼 땐 '박정제 뭐 있나?!'를 보려주려고 집어넣은 대사 아니었을까 싶어
이동식은 그 전부터 정제가 뭔가 감추고 있단걸 알고 있었던거야? 근데 정제도 저땐 진짜 아무 기억을 못하지 않았나
동식이 유연이 사건조서 달달달 외우고 있었잖아 지하실에서 박정제! 박정제!! 할 때 보면 모릅니다로 일관했던 박정제 진술에 계속 의문 가지고 있었고
수상하고 의문스러운점이 많았는데도 동식이는 정제가 먼저 말해줄때까지 기다려줬지. 증거가 나오기 전까진 다 동식이의 심증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