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감추고 있는 그 지옥, 그거 뭐냐?"5월 21일제 11화 조이다.10시 시작. (오프닝 스킵 ❌)랜선단관 종료 후 잃어버린 손가락이 없는지 다시 한 번 확인 부탁드림- dc official App
착석
퇴근이 늦어 오늘은 늦게참가예정 ㅠㅠ
소장님ㅠㅠㅠㅠ
지금 어디쯤임????
동식이 인생 너무 짠해 ㅠㅠ 소장님 ㅠㅠ
상엽이 죽고 동식이 집에서 소장님이 사는게 지옥이여 하는 부분
야 동식이는.. 상주를 두번이나 해... 민정이랑 소장님이랑.. ㅠㅠ
출석 네ㅇㅂ시계 켜서 맞추고 들어옴 ㅋㅋㅋ
옥천 집 방금 도착 맞지?
이때 한주원이 공용물품 안쓴다면서 막걸리잔에 막걸리 먹었네
저때부터 만양사람됨
정제... 너는......
정죄야...
박정제 너는..
근데 정제 말투 약간 중독성 있어..
차분하게 침착하게에
그냥 출세가 하고 싶었던 황광영
출세욕... 만 앞선 황경위...
재이 쉿 하는데 짜증이 묻어있어ㅋㅋㅋ
황경위님.. 울어요?
ㅋㅋㅋㅋ 오지훈 토하려는 거 개웃겨ㅋㅋ
이게 생각해보면 다 복선이었는데.. 다 보고 나니 보이지..
약까지 먹여가면서.. 도해원 진짜 무서운 사람이다
hkh 존나 뻔뻔해
길구도 진짜 그럴줄은 몰랐지만 후
지가 한 짓 때문에 동식이한테 일어나는 일들 옆에서 다 지켜봤을 거면서 자기는 잘못이 없다는 소리를 잘도...
ㄱㄴㄲ
소장님ㅠㅠ
소장님 진짜 연기 잘하셔 ㅠㅠ
애비가 주원이라고 부르기도 했었군 ㅡㅡ
길구본체분도 연기 진짜 잘하신다
진심 연기구멍이 없음
기타 피크...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동식이 너무 억울해ㅅㅂ
하 진짜 동식이 ㅠㅠ 20년전 동식이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
사건조서 외울 정도로 들여다 본 동식이 심정이 어땠을지ㅠㅠㅠㅠ
하.. 그게 동식이 네 거가 맞았잖아 이 대사 처음 들었을 때 너무 감정이 몰입돼서 화가 치밀어 죽는 줄 알았는데 다시 봐도 개빡침
ㄹㅇ 어떻게 저렇게 자기 편리한 대로 생각하고 내뱉는지
ㅇㄱㄹㅇ 다시 봐도 화남
조길구 저새끼는 미안한 마음 하나도 없고 자기변명만 함
끝까지 남탓하는 조길구 나중에는 자기 딸 핑계까지
jcm 등장
JCM 나왔다
JCM 억양 진짜 리드미컬하고 독특해서 귀에 쏙쏙 박힘ㅋㅋ
표정도 겁나 얄미움ㅋㅋㅋㅋ
소장님 손까지 저 자연스러운 연기ㅠㅠ천생 배우라고 느낀 장면 대본집이랑 비교하면서 봤었는데 대사도 진짜 자연스럽게 구어체로 바꾸신 거 좋았음
ㅁㅈ 오히려 대본이 어색하게 느껴짐
카이저창진;
이창진 이새끼
러꺼비 복면 벗을 때 쓸데없이 섹시함
아오 러꺼비
정죄야... 청순하지나 말던가
유주얼 서스펙트 러꺼비
박쩡제... 너 왜 그렇게 아련해서... 미워하기 힘들게ㅠㅠㅠ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또라이들 공조할때 넘 좋
존멋탱 한주원
동식이ㅋㅋㅋㅋㅋ 저 인사 왜 이렇게 귀엽고 얄밉냐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인식하는거 졸라웃김
공일공 공육사공 삼삼이사
도의원 의원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국에서 온 주원이는 싸가지가 없어요
번호 말하는 게 뭐라고 저렇게 섹시하고 존잘이냐고ㅠㅠㅠㅠㅠㅠ
박정제 박정죄 박쩡제!!!
유연아 ㅠㅠㅠㅠ
박정죄 동식이도 사는데 니가 뭐라고 살아있는게 악몽이야ㅠㅠㅠㅠㅠ
어휴 정죄야
유연아ㅠㅠㅠㅠㅠㅠ
유연아ㅠㅠㅠㅠㅠㅠ 이동식이유연 이 쌍둥이만 보면 왈칵 눈물이 나는 여성...ㅠㅠㅠ
유연아 ㅠㅠㅠㅠㅠ
한시간 순삭이네... 낼보자!!
유연아ㅠㅠㅠㅠㅠㅠㅠㅠ
엉망진창이네 이거
후 12화는 생각만 해도 숨이 막힌다
내일 레전드ㅠ 낼보자
오늘도 재밌었다ㅋㅋㅋ 내일 보자
내일 어떻게 보냐 ㅠㅠ 박쩡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