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식이가 주원이한테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갈 것 같아서요 라고 하는게 그때까지는 이금화 핸드폰에서 주원이 번호 나온지 모르는 시점이니까 동식이가 휴가내고 자기 혼자 강진묵을 죽이든 잡아넣든 해서 어떻게든 끝장을 보려고 하니 이 사건이 어떻게든 마무리 될 거니까 너는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게 될거다 이런식으로 말한 거라는 생각도 드는데 어떤 것 같아 ?? 사람들마다 이 대사에 대한 해석이 다 다른듯 ,,

그리고 아직도 의문이 안풀리는게 주원이가 휴직하게 될 것 같다고 하고 동식이랑 파출소 앞에서 투닥(?)거릴 때 동식이가 인사하다가 웃은게 실제로 비웃다시피 해서 주원이가 빡쳐서 사건 파헤치도록 도발하려고 한거야 아니면 주원이도 점점 사건에 대한 집념이 심해져서 갑자기 환각(?) 본거야 ??? 동식이 표정이 진짜 띠용한 표정이라 종잡을 수가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