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다 보니 이금화씨랑 주원이 엄마가 꽤나 비슷해보임
연령대나 분위기나 손을 뻗는 씬, 손 확대 씬...(물론 반지를 보여주러 한거지만)
주원이는 엄마 손을 잡아주지 못한 것에 대한 죄책감을 외면하기위해서 아무한테도 곁을 안주려고 노력하면서 살았을꺼임
죄책감이 있는 사람은 누가 나한테 잘해주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가 없음
기자 몰아낼려고 우르르 나왔을때 나한테 왜이러는 겁니까 하는 것만 봐도 뻔함
아마 이금화 실종 이후에도 무의식속에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은 계속 있었겠지만 범인 잡기에 몰두하면서 외면 했겠지
근데 이동식이 그걸 확 찔러 버리니까 확 무너져버린거지
결국엔 이동식을 통해 구원받고 죄책감에서 어느 정도 벗어난 모습으로 막을내렸지만
만양에 오기전까지 주원이의 인생이 너무나도 안쓰러워서 ㅠㅠ
연령대나 분위기나 손을 뻗는 씬, 손 확대 씬...(물론 반지를 보여주러 한거지만)
주원이는 엄마 손을 잡아주지 못한 것에 대한 죄책감을 외면하기위해서 아무한테도 곁을 안주려고 노력하면서 살았을꺼임
죄책감이 있는 사람은 누가 나한테 잘해주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가 없음
기자 몰아낼려고 우르르 나왔을때 나한테 왜이러는 겁니까 하는 것만 봐도 뻔함
아마 이금화 실종 이후에도 무의식속에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은 계속 있었겠지만 범인 잡기에 몰두하면서 외면 했겠지
근데 이동식이 그걸 확 찔러 버리니까 확 무너져버린거지
결국엔 이동식을 통해 구원받고 죄책감에서 어느 정도 벗어난 모습으로 막을내렸지만
만양에 오기전까지 주원이의 인생이 너무나도 안쓰러워서 ㅠㅠ
주원아 ㅠㅠ
애기주원 귀여워서 더슬픔 ㅅㅂ 저런갓기를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