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괴물 정주행 3번이나 해서 스포 상관없습니당 )

첫번째 질문> 7화에 ~동식이 사건의 전말~ 나오는 부분에 동식이가 민정이 집에 있나 하고 민정이 집 열쇠로 문 열고 들어가기 전에 민정이가 만양슈퍼 외부 그러니까 집 뒷마당에 묻혀 있어서 동식이 들어가기 전까지 배경음악에 민정이 숨소리 나잖아
근데 그거 대본에도 있는 디테일이야 아니면 감독님이나 제작진이 넣은 디테일인거야 ? 누구든지 진짜 대단하다 드라마를 예술작품의 경지로 올려놓는..

두번째 질문> 지훈이가 민정이 뒤따라가다가 정제가 민정이를 데리러 나온거 보고 뒤돌아간 뒤 정육점에서 정제 만나고 , 그리고 강진묵 슈퍼 가서 막걸리 챙겨오는 게 사건 순서잖아. 슈퍼에서 강진묵한테 민정이 들어왔냐고 했는데 강진묵이 민정이 들어와서 자고 있다 이렇게 말했으면 정제는 의심에서 벗어날 수 있는거 아냐? 정제가 잘 데려다줬다는거니까. 근데 왜 정제 의심하고 도해원 블박영상때문에 지훈이 유치장 잡혀들어가고 정제가 대신 잡혀들어갔을 때 풀려나고 나서 왜 진술 안해주는건지 궁금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