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사니까 아는 소름끼침을 느꼈겠지. 단순히 어눌한척한다고 소름돋는다 했겠어? 화면에 나오는 것만 보면 다 큰 딸인데도 욕실 문이 반투명한거 하며 뭔가 음습하고 양면성있는 인물임을 알았을거고.
밖에서 아무리 사람 좋은 척 해도 같이 사는 사람은 알았겠지 민정이가 어릴 때부터 그랬겠어 머리 커지고 눈치 생기고 주변엔 경찰들이라 보고 듣는 것도 있었을 거고(도움요청은 못했지만ㅠㅠ) 다른 사람들과 다른 소름끼치는 인간이라는 거 느꼈겠지
20년동안 같이 살아오면서 느낀게 있겠지 그리고 범죄자 주변 서사는 아예 부여를 안해줌
강진묵이 살인을 저지르는게 민정이 키우면서 계속 저지른거잖아 민정이 손가락자른 일종의 살인작업실 같은곳도 집안에 있고 살인의 증거물들은 냉동실에있고, 민정이가 혐오하게된 서사없지만 진묵의 드러난 증거만으로 충분히 느껴졌겠다 싶었음
같이 사니까 아는 소름끼침을 느꼈겠지. 단순히 어눌한척한다고 소름돋는다 했겠어? 화면에 나오는 것만 보면 다 큰 딸인데도 욕실 문이 반투명한거 하며 뭔가 음습하고 양면성있는 인물임을 알았을거고.
밖에서 아무리 사람 좋은 척 해도 같이 사는 사람은 알았겠지 민정이가 어릴 때부터 그랬겠어 머리 커지고 눈치 생기고 주변엔 경찰들이라 보고 듣는 것도 있었을 거고(도움요청은 못했지만ㅠㅠ) 다른 사람들과 다른 소름끼치는 인간이라는 거 느꼈겠지
20년동안 같이 살아오면서 느낀게 있겠지 그리고 범죄자 주변 서사는 아예 부여를 안해줌
강진묵이 살인을 저지르는게 민정이 키우면서 계속 저지른거잖아 민정이 손가락자른 일종의 살인작업실 같은곳도 집안에 있고 살인의 증거물들은 냉동실에있고, 민정이가 혐오하게된 서사없지만 진묵의 드러난 증거만으로 충분히 느껴졌겠다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