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한번보고 다시 보는거라서 스포해줘도 된다
4화 마지막에 흐름 전체가 이해가 안됨ㅜㅜ
한경위가 동식이 지하실 찾아가서 총 겨누고 대화하다가
한주원 과호흡오고 차로 가잖아
거기서 동식이 목소리 오버랩 되잖아
곧 돌아가실건데
강민정 사건으로는 날 못잡는다 뭐 이런거..
그리고 나서 한경위가 기자들 앞에서 연쇄살인이라고 이야기하고 다시와서 이동식이 범인 아닌거 깨닫고 누굴 감싸고있냐 라고 하잖아
여기서 뭐를 근거로 이동식이 범인이 아니란걸 알게 되는건데?
그리고 기자앞에서 연쇄살인이라고 이야기한 이유가 뭐야?
그냥 판을 키워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