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한번보고 다시 보는거라서 스포해줘도 된다
4화 마지막에 흐름 전체가 이해가 안됨ㅜㅜ
한경위가 동식이 지하실 찾아가서 총 겨누고 대화하다가
한주원 과호흡오고 차로 가잖아
거기서 동식이 목소리 오버랩 되잖아
곧 돌아가실건데
강민정 사건으로는 날 못잡는다 뭐 이런거..
그리고 나서 한경위가 기자들 앞에서 연쇄살인이라고 이야기하고 다시와서 이동식이 범인 아닌거 깨닫고 누굴 감싸고있냐 라고 하잖아
여기서 뭐를 근거로 이동식이 범인이 아니란걸 알게 되는건데?
그리고 기자앞에서 연쇄살인이라고 이야기한 이유가 뭐야?
그냥 판을 키워보려고?
4화 마지막에 흐름 전체가 이해가 안됨ㅜㅜ
한경위가 동식이 지하실 찾아가서 총 겨누고 대화하다가
한주원 과호흡오고 차로 가잖아
거기서 동식이 목소리 오버랩 되잖아
곧 돌아가실건데
강민정 사건으로는 날 못잡는다 뭐 이런거..
그리고 나서 한경위가 기자들 앞에서 연쇄살인이라고 이야기하고 다시와서 이동식이 범인 아닌거 깨닫고 누굴 감싸고있냐 라고 하잖아
여기서 뭐를 근거로 이동식이 범인이 아니란걸 알게 되는건데?
그리고 기자앞에서 연쇄살인이라고 이야기한 이유가 뭐야?
그냥 판을 키워보려고?
“강민정 사건으로는 날 잡을 수 없다"라는 건 강민정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명의 실종자들이 포함된 연쇄살인사건일 것이라는 걸 알려준 거고, 그걸 들은 한주원은 바로 달려가서 기자회견 터뜨려버린 거지 그리고 한주원 정도의 사람이 갑자기 기자회견에서 연쇄살인 사건일 수도 있다는 폭탄 발언하니까 판 키워지고 관심 커지는 것도 맞고 그걸 본 이동식도 한주원을 조금은 믿고 공조로 흘러가겠구나를 알려 준거임. 이동식이 범인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된 계기는 이동식이 “누가 범인인지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라고 하잖아? 이동식은 범인이 누군지 안 중요하고 안 궁금하단 거지 그 뜻은 이미 이동식 범인을 알고 있다고 해석되고 그걸 한주원이 알아챈 거임. 그래서 다음 화에 누가 범인인지 왜 당신한텐 그렇게 안 중요할까, 누굴 감싸고 있냐 묻는 거임.(난 이미 니가 범인이 아닌 걸 알고 니가 범인이 누군지도 아는 걸 알고 있다.)
오 다른건 이해된다 근데 연쇄살인사건 일 것이라는걸 알려준거라는게...한주원은 이미 연쇄살인인걸 알고 있잖아?
강민정 사건으로는 못잡는다-> ‘이금화’(이동식이 한주원에게 계속 이금화 얘기함 /강민정,이금화사건=동일범)를 포함한더 많은 사람이 포함되있고 20년전 사건까지 엮인 한주원 니가 생각하는거 보다 훨씬 많은 실종자들이 포함된 연쇄살인사건일 것이다. 한주원은 얼마나 엮여있는지 정확하게 아는게없고 이때까지는 그냥 심증만 있었는데 이 대사로 엄청큰 사건이고 여러 실종자들이 사라진게 ‘동일범’의 소행인거까지 알게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