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스릴러라서 되게 분위기 어두운데도 뭔가 찝찝하기 보다는


비애를 느끼게 하고 울컥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음


그리고 보통 이런 드라마는 범인 정체나 사건 개요 다 알게 되면 1회차보고 더 안 보는데


이 드라마는 여러번 봐도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