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스릴러라서 되게 분위기 어두운데도 뭔가 찝찝하기 보다는
비애를 느끼게 하고 울컥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음
그리고 보통 이런 드라마는 범인 정체나 사건 개요 다 알게 되면 1회차보고 더 안 보는데
이 드라마는 여러번 봐도 재미있음
미스터리/스릴러라서 되게 분위기 어두운데도 뭔가 찝찝하기 보다는
비애를 느끼게 하고 울컥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음
그리고 보통 이런 드라마는 범인 정체나 사건 개요 다 알게 되면 1회차보고 더 안 보는데
이 드라마는 여러번 봐도 재미있음
ㄹㅇ 갓드야 매일봐듀 존잼
ㅁㅈㅁㅈ
계속 회전문 돌리는 중...
단순히 범인찾기 얘기가 아니라 그래 그거만 생각하고 보는사람들은 9화부터 루즈하다고하는데 사실 조연들 서사도 촘촘해서 연기보는 재미도있고 피해자들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연출에 묻어나서 여러번 봐도 질리지 않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