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묵은 그날 왜 민정을 보고 있었나. 동식과 주원은 범인을 잡기 위한 비공식수사를 시작한다. 하지만 진실에 무관심한 세력의 이기적인 움직임으로 인해 상황은 꼬여만 가고... 주변의 인물이 위기에 빠지자 분노한 동식은 마음의 결단을 내리는데...
아 텍예 또 ㅈㄴ기대되게썼네 ㅋㅋㅋㅋㅋ
재개발세력이 뭔가 하나보네
누가 위험에 빠지는거냐 재이려나
마음의결단 뭘까 ㄷㄷ
주변 인물이 누구냐
동식이 또 돌아버리나
둘합좋다
텍예엔 영혼이 없는게 저동네 룰인가
방송국놈들
마음의 결단
무슨 결단인데 그래서
일단 두명은 우리가 된거네 같이 행동한다는거 난 이부분만 접수할란다 나머진 내일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