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PD라면서 정작 기획은 하지 않고, 늘 자신이 직접 남자 출연자들과 키스나 물리적(스킨쉽)장면만 연출하려 한다.
신인 배우들을 데려와 시청자들 사이에서 이간질을 시키고, 악플을 받게 만드는 일도 서슴지 않는다.
그 모든 행동이 마치 ‘그들을 띄워주기 위한 것’이라며 합리화하지만, 폭행 장면이나 명예훼손성 대사는 밥 먹듯이 쓴다.
그런 PD라면, 망하는 게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본인은 PD라면서 정작 기획은 하지 않고, 늘 자신이 직접 남자 출연자들과 키스나 물리적(스킨쉽)장면만 연출하려 한다.
신인 배우들을 데려와 시청자들 사이에서 이간질을 시키고, 악플을 받게 만드는 일도 서슴지 않는다.
그 모든 행동이 마치 ‘그들을 띄워주기 위한 것’이라며 합리화하지만, 폭행 장면이나 명예훼손성 대사는 밥 먹듯이 쓴다.
그런 PD라면, 망하는 게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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