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니 답이 없지 이 마을의 답은 다들 자신의 실수와 잘못을 인정하고 그 벽을 깨부서야하는 거임 이 과정을 이동식은 한주원에게서 이끌어냈음 작가가 이동식외의 사람들 모두 의심의 여지를 남겨둔것은 모두 자신의 치부를 가리느라 진실을 밝히지않아서 한편으로는 가담한 것으로 볼 수 있어서임 이동식은 못하지만 외부인인 한주원이 다른 사람들도 자신의 벽을 허물게하면서 진실의 민낯이 밝혀지는게 이 드라마에 주요 구성 아닐까
오
ㄹㅇ 이 의도도 포함되있는것같음
개념
모두 손에손잡고 경찰서 가야됌
동식이가 이마을은 다보고있다는 식으로 자주말하는게 그럴듯하네
쩐다
오
이거 맞는게, 제일 깨끗해 보이는 오지화도 동생얘기나 뭐 찔릴 만한 얘기하면 갑자기 꿀벙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