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노력해도 타고난 찐따, 왕따 기질 못버려서

그나마 매달 꼬박꼬박 돈 갖다 받쳐서 유지한 친구 한명이 다 인데


누구는 인싸라 집에서 친구들이랑 하하호호 하고 있는거 보면

열등감에 더 부들댈거같음 ㅠㅠㅠㅠ


왜 항상 결말이 이런식일까?

누구의 잘못일까 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