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이 범인이 아니라는 가정 하에(거의 기정사실일듯)
항상 한주원에게 힌트를 주듯이 대사를 던진다
처음에는 이동식이 범인인것 처럼 보여주고 이동식의 대사로 꼬박꼬박 하나씩 반박해줬지.
저번주에는 시청자들이 정제를 의심하게끔 굴려놓고 이제 한주원이 정제를 의심하고 캐물으니까 바로 이동식의 입을 빌려 겨우 이걸로 의심이 되나? 증거는 있는가를 세세하게 지적해줌. 그렇다고 정제가 범인이 아니라고는 안해. 아직 범인으로 확증하기가 부족하다는 것을 지적할 뿐
그런 점에서 1화때 그리고 오늘 초반에 기자 다굴까고 나서도 이동식의 입을 빌려서 만양은 언제 어디서나 누군가 보고있다고 강조함. 즉 살인 사건 현장도 반드시 마을사람 중 누군가는 목격했을거임.
당장 오늘도 마주치고 웃던 사람(정제로 밝혀졌지) 이외에는 아무도 못 봤을 것 같던 강민정을 실은 오지훈이 목격했다는게 나왔고.
항상 한주원에게 힌트를 주듯이 대사를 던진다
처음에는 이동식이 범인인것 처럼 보여주고 이동식의 대사로 꼬박꼬박 하나씩 반박해줬지.
저번주에는 시청자들이 정제를 의심하게끔 굴려놓고 이제 한주원이 정제를 의심하고 캐물으니까 바로 이동식의 입을 빌려 겨우 이걸로 의심이 되나? 증거는 있는가를 세세하게 지적해줌. 그렇다고 정제가 범인이 아니라고는 안해. 아직 범인으로 확증하기가 부족하다는 것을 지적할 뿐
그런 점에서 1화때 그리고 오늘 초반에 기자 다굴까고 나서도 이동식의 입을 빌려서 만양은 언제 어디서나 누군가 보고있다고 강조함. 즉 살인 사건 현장도 반드시 마을사람 중 누군가는 목격했을거임.
당장 오늘도 마주치고 웃던 사람(정제로 밝혀졌지) 이외에는 아무도 못 봤을 것 같던 강민정을 실은 오지훈이 목격했다는게 나왔고.
222 - dc App
빨리 완결 되서 정주행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