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물 1회 엔딩
"근데 이유연씨 말이예요. 경사님 동생. 경사님이 진짜...안죽였어요?"
한주원이 하는 말에 이동식의 반응.

괴물 2회 엔딩
만양 슈퍼 앞에 강민정 손가락을 올려두는 남자에 정체가 이동식으로 드러나는 장면

괴물 3회 엔딩
강민정 납치 살해 혐의로 긴급 체포당한 이동식이 문주서로 이송되는 경찰차 안에서 미소를 짓는 모습.

괴물 4회 엔딩
"누가 그랬는지..그게 그렇게 중요한가?"
이동식이 했던 말에, 살인범을 감싸주고 있다며 누구냐고 추궁하는 한주원

괴물 5회 엔딩
강민정이 실종되던 밤
그녀가 박정제를 만나 반가워 하는 모습을 보고 있던 강진묵.
엔딩마다 이렇게 강렬한 드라마는 처음인 듯.
BGM이 없어서 덜하긴 해도 동식이의 미소는 ㅎㄷㄷ
근데 강민정 마지막 목격자가 그럼 4명이나 됐다는 건데
아무도 목격자 진술을 안했네....
오순경은 강진묵은 못봤구나.
개추
동식이 앞으로 허락맡고 웃어...
민정이 마지막 목격자가 왜 4명? - dc App
3명인데 오티 ㅆㄹ
떡밥이랑은 별개로 이동식이 경찰되고, 동생 사건 조사하면서 감정 숨기려고 웃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