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상에서 파트너는 죽으라면 죽는 시늉도 하는거야 하니까 어린 형사가 형이 시키는건 다 하겠다고 했지.
그리고나서 결국 파트너는 죽었고 이동식은 파트너의 죽음에 대해 아무 설명도 못해서 만양 파출소로 내려왔다.
한주원이 이금화에게 그랬듯이 대놓고 미끼로 썼을거라고 보지는 않지만 아마 불법으로 함정수사를 시도했던게 아닐까 싶음.
그래서 파트너가 왜 죽었는지 설명할 수 없었고 동식이 스스로는 내가 파트너를 미끼로 써버렸다고 자책하는거지.
한주원에게 법과 원칙을 강조하고 이금화를 기억해야지 하고 화내는 거에서 자기와 파트너의 과거를 한주원과 이금화의 관계에 대입하고 있다고 느꼈음.
그리고나서 결국 파트너는 죽었고 이동식은 파트너의 죽음에 대해 아무 설명도 못해서 만양 파출소로 내려왔다.
한주원이 이금화에게 그랬듯이 대놓고 미끼로 썼을거라고 보지는 않지만 아마 불법으로 함정수사를 시도했던게 아닐까 싶음.
그래서 파트너가 왜 죽었는지 설명할 수 없었고 동식이 스스로는 내가 파트너를 미끼로 써버렸다고 자책하는거지.
한주원에게 법과 원칙을 강조하고 이금화를 기억해야지 하고 화내는 거에서 자기와 파트너의 과거를 한주원과 이금화의 관계에 대입하고 있다고 느꼈음.
나도 미묘하게 전파트너랑 이동식의 관계가 대등하지 않고 이동식의 과거말투가 되게 오만하다고 느껴지더라 진짜 파트너는 이동식이 시키는대로 하다 죽고 이동식은 미쳐버린듯
오 나도 어제 동식이가 전파트너랑 대화하는게 묘하게 위계적이라고 느꼈는데 이금화 한주원 관계랑 비슷하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