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나오는 대사


대한민국에서 시체없이 기소가 가능한가 ? 였나 그 대사가 계속 나오는거 봐서는


말 그대로 증거가 없으면 강진묵을 어캐 하지를 못하니까 (거기다 이동식은 경찰이라 더더욱)


증거를 찾는 느낌이고 그 과정에 한주원을 이용하는게 맞는건가 ?


그리고 20년전 죽은 여동생 때문에 더더욱 조심스러운건가 뭔가 아 복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