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식은 왜 괴물이 되었나. 이유를 알 리 없는 주원은 동식을 향한 경계를 늦추지 않은 채 동식과 사건을 동시에 쫓는데…. 한편, 동식은 계획에 없던 인물이 끼어들자 당황하고, 사건을 끈질기게 파헤치던 주원은 동식의 맹점을 발견한다. 동식을 벼랑 끝으로 몰아세우는 주원. 그 순간, 파국으로 치닫던 두 사람의 관계는 반전을 맞이하는데….
댓글 8
드디어 제대로된 공조인가
익명(211.209)2021-03-07 00:31:00
맹점..
익명(112.160)2021-03-07 00:31:00
파국에서 반전이면 같은편 됐네
익명(220.127)2021-03-07 00:31:00
맹점이 뭐냐
익명(175.223)2021-03-07 00:32:00
찐 공조 시작인가보다
익명(175.223)2021-03-07 00:32:00
동식의 수사방법에도 약점이 있나보네 그걸 파고드는듯 그래서 둘이 합쳐야 완벽해진단 스토리
익명(222.121)2021-03-07 00:34:00
공조하면 새로운 개념의괴물이 탄생할거같음 드라마는 다 괴물이야 악이거나 선이거나
익명(182.31)2021-03-07 00:35:00
계획에 없던 인물은 정육점 주인. 맹점은 그녀가 동식의 계획때문에 죽을 수 있다는거. 그래서 둘이 공조해서 정육점 주인 살리려고 함.
드디어 제대로된 공조인가
맹점..
파국에서 반전이면 같은편 됐네
맹점이 뭐냐
찐 공조 시작인가보다
동식의 수사방법에도 약점이 있나보네 그걸 파고드는듯 그래서 둘이 합쳐야 완벽해진단 스토리
공조하면 새로운 개념의괴물이 탄생할거같음 드라마는 다 괴물이야 악이거나 선이거나
계획에 없던 인물은 정육점 주인. 맹점은 그녀가 동식의 계획때문에 죽을 수 있다는거. 그래서 둘이 공조해서 정육점 주인 살리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