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머니사건이나 민정이사건 둘다 확실한 증거(사체) 안나오면 물거품 될까봐 일단 진묵이 방치 중

2. 핸드폰 가지고 있는 거 보면 그날 열쇠 돌려주러 가다 뭔일 있었고 그 계기로 범인이 진묵인 거 알게됨

3. 일단 확실한증거 나올때까지 진묵이 안잡혀들어가고 자유롭게 행동하게 풀어놓은다음 감시할 목적이었는데 주위서 존나 사건종결시킬려고
방해해서 일부러 씹트롤짓 하고 다님

4. 근데 지 동료들이 의심 받으니까 존나 내적갈등 시작. 근데 진묵이 새키 눈치없이 술쳐먹는데
와서 어그로 끔

5. 빡쳐서 민정이 살아있는거처럼 문자보내서
지 동료들 구하게 하고, 수사 재조명시킴.

6. 핸드폰 가지고 있던 것도 흘려서 다른 지인들
희생 안시키고 일단 자기가 용의자인거처럼 행동하면서 한주원이랑 같이 진묵이랑 그 사건에 얽힌 사람들 파헤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