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돌아버리겠다는 눈으로
화장실 훑고
나와서 듣다듣다 못해 빡친 발걸음으로 걸어가 문 열어제끼고 잃어버린 거 묻는 것까지

걍 미쳤음 동식이 역할에 다른 배우가 상상이 안돼
물론 다른 역할도 다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