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범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까지는 시청자들에게

민정이 죽음때문에 미안해서 저러는건지
범인을 아는데 말 못하는 답답한건지

그 아리송함을 계속 줘서 끝까지 헷갈리게 만들었다는거지 완전한 작가의 의도가 반영된

진짜 연기 미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