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진범은 박정제인거같음
박정제가 사건일으키고
천호진이랑 여진구 아빠가 사건뒷수습해서
천호진은 이동식한테 미안해하는거같고(사건조작)
이동식은 서울서 활동하다가 범인 어느정도 파악하고
고향내려온듯(확증 잡으려고, 그게 박정제)
여진구는 사건에 휘말리는 역할인거고.
1~2화 다시보면서 느낀게
천호진은 과거일때문에 미안하게 생각하면서도 자신의 잘못을
들춰내기엔 큰잘못이라 생각해서 여진구 발령받고 다른 생각(이동식이
다시 사건을 수사하는것)안하게 붙여준거고.
여진구가 사건파일없어졌다했을때 박정제가 놀란건 이동식이 사건에
아직 관심을 놓지않았구나하는 불안감.
그래서 회식때 이동식은 일부러 근심걱정있는척 모습보이면
누가 먼저 본인에게 다시 접근할까?하는 의구심이었는데
박정제가 집으로 찾아와서 떠본것.
난 박정제같음. 이동식은 계속 박정제 놓지않은듯
- dc official App
와.. 지금까지 본 것중에 제일 인상적이었어 일부러 떠본 걸 수도 있겠네 진짜 어쨌든 민정이가 동식이랑 통화중에 누굴 본 거잖아 그러니까 대화가 중간에 끊겼을 거고 동식인 의심을 하겠지? 그래서 회식 갔을 때 일부러 불안한 척 떠본 건데 정제가 딱 걸려든 거지
정제가 ‘어차피 못 먹을 건데 뭐’ 대사 친 것도 중의적으로 아빠한테 거짓말하고 노느라고 숙취 때문에, 아니면 자기가 민정이한테 무슨 짓을 했기 때문에 로 나뉘고.. 이동식이 대놓고 얼빠진 표정으로 있으니까 정제 입장에선 사건파일을 보고 진범(자신)을 알아버린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에 확인사살하러 동식네 간 걸 수도 있겠다
동시에 한주원이랑 이동식을 이간질시켜서 둘의 목적(진범 찾기)을 흐리려고 하는 것도 같고
아무리 드라마라지만 지나치게 회식을 자주하는것도..천호진은 이동식을 감시하는듯하고 이동식은 모두를 . 박정제또한. - dc App
ㅁㅈ 상배 입장에도 자기가 왜곡해서 동식을 진범으로 몰았던 거라면 사건을 파헤치는 게 달갑지 않을테고 재이도 아직 본격적인 서사가 안 나왔지만 어머니 실종 사건이 20년 전 일이랑 얽힌 거여서 크게 파문을 일으킬 것 같아
그럴수도 있음 ㄹㅇ
글쎄 박정제는 아직 모르겠음.. 오히려 시의원 엄마가 어떻게 써먹으려고 벼르는거 같던데 직접 연관성 보다는 덮는데 사건 덮는데 일조한 느낌. 아직 등장도 안한 건설사 대표가 시의원 엄마랑 협력관계라는거 보면 진범은 아닐듯
오 그럴듯
오 이거말된다....
난 첨부터 덩데 이 자슥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