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갤러가 쓴 내용이랑 일맥상통한데, 일단 묻혀있다는 전제하에 추측해봄
1. 일단 2인 가정에서 저렇게 김장 담그려고 커다란 매트를 살 필요가 없음.
2. 나눠먹거나 판매하려고 했다는것도 말이 안되는게, 당장 지방 도시만해도 직접 담가 먹지, 구멍가게에서 김장김치를 사먹진 않음. 혹은 읍내사람들 끼리 모여서 같이 김장하고 나눠먹지, 혼자 김장하고 마을사람들 나눠주지는 않음.
김장김치는 항아리를 보여줌으로써 사체가 묻혀있다는것과 경찰들에게 나눠줌으로써 조롱하는것으로 보임. 추가로 플라스틱 용기에 나눠담는걸 봐선 토막냈다는걸 암시하는것 같기도 하고, 김장매트나 김장 비닐을 피를 빼기위해 구입했을 수도 있음
그래서 이동식이 무언가를 꺼내는 듯한 제스쳐를 취한것이고 꺼내달라는것은 묻혀있다는걸 알고있다고 진묵에게 한방날리는 모습.
추가로 달력에 숫자를 적는 것은 강민정 실종 다음날 24일부터 세고 있었음. 자기가 범인인지 눈치채지 못하는 사람들보면 희열을 느낀듯
1. 일단 2인 가정에서 저렇게 김장 담그려고 커다란 매트를 살 필요가 없음.
2. 나눠먹거나 판매하려고 했다는것도 말이 안되는게, 당장 지방 도시만해도 직접 담가 먹지, 구멍가게에서 김장김치를 사먹진 않음. 혹은 읍내사람들 끼리 모여서 같이 김장하고 나눠먹지, 혼자 김장하고 마을사람들 나눠주지는 않음.
김장김치는 항아리를 보여줌으로써 사체가 묻혀있다는것과 경찰들에게 나눠줌으로써 조롱하는것으로 보임. 추가로 플라스틱 용기에 나눠담는걸 봐선 토막냈다는걸 암시하는것 같기도 하고, 김장매트나 김장 비닐을 피를 빼기위해 구입했을 수도 있음
그래서 이동식이 무언가를 꺼내는 듯한 제스쳐를 취한것이고 꺼내달라는것은 묻혀있다는걸 알고있다고 진묵에게 한방날리는 모습.
추가로 달력에 숫자를 적는 것은 강민정 실종 다음날 24일부터 세고 있었음. 자기가 범인인지 눈치채지 못하는 사람들보면 희열을 느낀듯
와
이동식이 열어서 본 저 서랍?? 같은건 뭐지
고건 다음주나 되봐야 알듯.. 아무리봐도 정육점 뒷골목인데 휴대폰을 끄낸게 맞는지.. 한주원 순찰돌때 부근이라고 한거 보면 맞을 확률이 높은듯
이동식 잡혀들어가고 면회 갔을때 장조림 만들었다고 하면서 줄려고한거보고 혹시 저 장조림...이라고 생각한적 있는데 김치도 같은 맥락이라면...
빨랫줄에 걸려있는 비닐 민정이 묶여있을 때 비닐 깔려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