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보면 딸바보 아버지한테 혼날까 싶어 그런것처럼 보여도작중에서 보여준 강진묵은 절대 민정이를 혼내거나 다그치거나 할수없는 성격의 소유자이면서 동네바보 착한형 모자란인간 설정 계속유지이미 동식이는 진묵이를 반신반의 하고있던게 맞음.
글고그때 민정이 자던 자리 뒷정리할때 동식이가 "어짜피 내가 해야돼(가야돼?)"이런말해서 오순경이 갸우뚱한거 나왔자나. 동식이는 뭔일생길거라 의심한거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