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거지로 의무적으로 본다


채팅치면 잘 읽어는 주는 반면 지 고집만 부리니 치고 싶지도 않고 


이제 궁금한것도 없어서 솔직히 할말이 없다


뭔 화제거리가 있어야 채팅을 치지


맨날 안에 있든 밖에 있든 쳐먹기만 하는데


이제 쳐먹는거 보기만 해도 토쏠린다


하도 지겨우니까 노맘들이 제안하면 들어주는게 아무것도 없어


여행도 지맘대로 가 옷도 지맘대로 골라 합방도 안한다고해


그래놓고 여행방송 해줬다고 생색내는데 


원하지 않는걸 지딴에는 해줬다고 하는게 어이가 없음


노맘들도 이제 반복되는 패턴에 지치는거야


라이브로는 절대 안보고 할거 없으면 1.5배속으로 걍 대충 훑어만봄.


노래부르고 쳐먹는거 볼때마다 욕이 절로 나와서 넘겨버리자나


이제 나같은 블랙노맘이 계속 생겨날거야


단톡에서도 이제 ㅇㅌㄹ 까기 바쁘다


도대체 2주동안 3천만원 후원받은거는 어디로 날라간거야?


그걸 어떻게 다 쓰는거야?


뭔 그지같은 집구석에서 필요한게 많아 


돈만 생기면 쓸궁리나 하네


5만원 받아도 5만원 쓸 궁리하고


500받아도 500 쓸데가 바로 생기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도대체 얼마나 갖다부어야 저집구석에서 냄겨먹는거야?